꽃길조성에 구슬땀 흘리는 주민들
작성 : 2005년 07월 13일(수) 18:41 가+가-

남부면 지역주민들이 무더위 아랑 곳 없이 직접 도로변 꽃길 가꾸기에 나서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거제시는 명승 제2호인 해금강 지역에 특색있는 또다른 볼거리를 만들기 위해 매년 도로변에 다양한 종류의 우리꽃 야생화 꽃길을 조성하고 있다.
남부면도 주요 도로변을 새로운 야생화 명소로 만들기 위해 땀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에 따른 잡초제거, 풀베기 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남부면(면장 황정재)은 지난 5월 이장단 회의를 거쳐 마을별로 꽃길관리구간을 정했고 2개월이 지난 지금은 주민들이 앞장서서 꽃길 가꾸기에 참여하고 있어 관광자원 조성은 물론 시 예산 부족을 주민들이 노력으로 극복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대마을 이남진 이장은 “이제 관광객이 오기만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올 수 있도록 지역민들이 직접 나서야 할 때” 라며, 마을사업에 매년 야생화 가꾸기 사업을 할애, 야생화를 더불어 즐기는 관광객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명승 제2호인 해금강 지역에 특색있는 또다른 볼거리를 만들기 위해 매년 도로변에 다양한 종류의 우리꽃 야생화 꽃길을 조성하고 있다.
남부면도 주요 도로변을 새로운 야생화 명소로 만들기 위해 땀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에 따른 잡초제거, 풀베기 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남부면(면장 황정재)은 지난 5월 이장단 회의를 거쳐 마을별로 꽃길관리구간을 정했고 2개월이 지난 지금은 주민들이 앞장서서 꽃길 가꾸기에 참여하고 있어 관광자원 조성은 물론 시 예산 부족을 주민들이 노력으로 극복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대마을 이남진 이장은 “이제 관광객이 오기만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올 수 있도록 지역민들이 직접 나서야 할 때” 라며, 마을사업에 매년 야생화 가꾸기 사업을 할애, 야생화를 더불어 즐기는 관광객이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