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시민쉼터에서 쉬었다 가세요”
소방서 앞마당이 휴식 정보공유공간 탈바꿈
작성 : 2005년 07월 25일(월) 16:45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가 소방서 앞마당을 친환경적인 개방형시설로 전환, 시민 누구나 쉬었다가 갈 수 있는휴식공간을 마련했다.
119시민쉼터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피자판기가 놓였고 벤치 등을 설치했다. 주변에는 자연석과 꽃, 나무 등을 심어 주변경관과 잘 어울리도록 했다.
이곳에는 게시판 및 홍보자료 비치대를 설치해두고 시민들이 쉬면서 소방홍보 자료 등을 접할 수 있는 정보공유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시민들도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버스를 기다리거나 주말산행, 일상적인 약속장소로 이곳을 이용하고 있다” 며 119시민쉼터가 마련된 것을 매우 반기고 있다.
119 시민쉼터가 마련된 소방서 앞마당은 그동안 구급차 및 순찰자 주차공간으로 이용돼왔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19시민쉼터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피자판기가 놓였고 벤치 등을 설치했다. 주변에는 자연석과 꽃, 나무 등을 심어 주변경관과 잘 어울리도록 했다.
이곳에는 게시판 및 홍보자료 비치대를 설치해두고 시민들이 쉬면서 소방홍보 자료 등을 접할 수 있는 정보공유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시민들도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 버스를 기다리거나 주말산행, 일상적인 약속장소로 이곳을 이용하고 있다” 며 119시민쉼터가 마련된 것을 매우 반기고 있다.
119 시민쉼터가 마련된 소방서 앞마당은 그동안 구급차 및 순찰자 주차공간으로 이용돼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