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작성 : 2005년 07월 25일(월) 17:07 가+가-

거제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인해 피서객이 급증하면서 물놀이 안전사고가 빈발 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지난 7월 22일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의 참여속에 동부면 학동해수욕장에서 실시했다.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등 물놀이 익사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특히, 여름철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어린이 물놀이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안전한 여름 휴가보내기 켐페인과 더불어 해수욕장.계곡에서의 수상안전을 위해 119수상구조대원의 익수자 인명구조 시범 및 응급처지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피서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 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과 어린이 안전사고 사례를 중점 홍보함으로써 재난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의 안전마인드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 안전사고의 주요 원인은 주로 어른들의 부주의와 무관심속에서 발생하므로 물놀이 안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어른들의 동행과 보호를 당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등 물놀이 익사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특히, 여름철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어린이 물놀이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안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시는 이에 따라 안전한 여름 휴가보내기 켐페인과 더불어 해수욕장.계곡에서의 수상안전을 위해 119수상구조대원의 익수자 인명구조 시범 및 응급처지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피서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앞으로 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수칙’ 과 어린이 안전사고 사례를 중점 홍보함으로써 재난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의 안전마인드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 안전사고의 주요 원인은 주로 어른들의 부주의와 무관심속에서 발생하므로 물놀이 안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어른들의 동행과 보호를 당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