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포마을 진입로 소공원 단장
작성 : 2005년 07월 27일(수) 18:03 가+가-

사등면(면장 여성호)은 아름다운 소재지 가꾸기 일환으로 성포마을 진입로변을 늘 푸른 소공원으로 단장 지역민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사등면 성포리 성포마을 주변은 횟집이 집단화되어 있어 외래 내방객들의 방문이 잦고 가조 주변의 청정 해역을 찾는 낚시객 및 지역주민들의 주 경유지로써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이다.이 일대 도로변은 약 20여년 동안 생활 적치물이 쌓여 지역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쳐 왔을 뿐만 아니라 불법 쓰레기 투기 등으로 지역민들이 고충을 겪어왔다.
오랜 기간동안 누적된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여성호 사등면장은 부임 초부터 적치물 및 토지소유자 등 마을 지도급 유지들을 수차에 걸쳐 접촉,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이해시키는 노력 끝에 얽혀있던 매듭을 풀고 지역 관문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결실을 거두었다.
약 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된 성포마을 소공원은 주변 경관과 조화되는 수목 5종 1천600그루를 조경수로 심고 사등면의 정서를 대변하는 돛대 모형의 상징탑을 설치, 지역민의 구심점을 되찾는 현장 행정의 본이 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사등면 성포리 성포마을 주변은 횟집이 집단화되어 있어 외래 내방객들의 방문이 잦고 가조 주변의 청정 해역을 찾는 낚시객 및 지역주민들의 주 경유지로써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이다.이 일대 도로변은 약 20여년 동안 생활 적치물이 쌓여 지역 이미지에 악영향을 끼쳐 왔을 뿐만 아니라 불법 쓰레기 투기 등으로 지역민들이 고충을 겪어왔다.
오랜 기간동안 누적된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여성호 사등면장은 부임 초부터 적치물 및 토지소유자 등 마을 지도급 유지들을 수차에 걸쳐 접촉,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이해시키는 노력 끝에 얽혀있던 매듭을 풀고 지역 관문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결실을 거두었다.
약 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된 성포마을 소공원은 주변 경관과 조화되는 수목 5종 1천600그루를 조경수로 심고 사등면의 정서를 대변하는 돛대 모형의 상징탑을 설치, 지역민의 구심점을 되찾는 현장 행정의 본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