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 전개
작성 : 2005년 08월 03일(수) 11:38 가+가-

거제시 보건소(소장 정기만)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7월 28일 오전 10시 학동몽돌 해수욕장에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보건소 직원 및 유관기관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전염병예방 및 금연, 모유수유, 마약퇴치 홍보와 함께 에이즈관련 상담과 성병(에이즈)예방 무료 콘돔 배부 및 익명검사 안내를 실시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지역내 병의원 등 질병 모니터 요원 54명을 지정, 전염병 및 의심환자 발생시 신속히 신고토록 사전 조치하고 콜레라 보초감시 의료기관 4개소와 원인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반을 편성, 운영하며 전염병 신고 및 관리체계 등을 구축. 시행중에 있다.
또한 시민들에게 하절기에 주로 발생하기 쉬운 수인성전염병 및 집단 식중독 발생예방을 위하여 손씻기 생활화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과 집단설사환자 또는 전염병 의심환자 발생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7월 28일 오전 10시 학동몽돌 해수욕장에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보건소 직원 및 유관기관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전염병예방 및 금연, 모유수유, 마약퇴치 홍보와 함께 에이즈관련 상담과 성병(에이즈)예방 무료 콘돔 배부 및 익명검사 안내를 실시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지역내 병의원 등 질병 모니터 요원 54명을 지정, 전염병 및 의심환자 발생시 신속히 신고토록 사전 조치하고 콜레라 보초감시 의료기관 4개소와 원인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반을 편성, 운영하며 전염병 신고 및 관리체계 등을 구축. 시행중에 있다.
또한 시민들에게 하절기에 주로 발생하기 쉬운 수인성전염병 및 집단 식중독 발생예방을 위하여 손씻기 생활화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과 집단설사환자 또는 전염병 의심환자 발생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