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면 물놀이사고 예방 안전캠페인
작성 : 2005년 08월 11일(목) 17:20 가+가-

사등면(면장 여성호)은 사등면 사곡리 사곡요트장에서 피서객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7월 29일과 8월 9일 두차례에 걸쳐 물놀이 사고 예방 안전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사등면 소속 공무원 40여명과 예비군면대 4명, 신현지구대 경찰공무원 5명, 자체 자생단체회원 50여명 등 100여명이 참여 물놀이 사고 홍보를 위한 홍보물 3종 1천매 배부와 가두캠페인, 안전 구조 장비 무료 대여 등의 행사를 가졌다.
특히, 사등면에서는 여름철 익사사고 방지를 위하여 행락지 근무조를 2개조 18명으로 편성하여 평일에는 4명씩 윤번제로, 토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에는 9명씩 근무를 실시해 8월 10일 현재까지 한건의 사고도 없었다.
또한, 요트장에는 수상 안전 요원 2명이 상주하여 익수자 인명 구조활동등을 상시 펼치고 있다.
금년 여름은 주 5일제 확대 실시로 많은 피서객이 사곡 요트장을 찾았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피서객에게 안전의식 고취로 어린이의 안전 확보 및 물놀이 사고 예방 등 안전사고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사등면 소속 공무원 40여명과 예비군면대 4명, 신현지구대 경찰공무원 5명, 자체 자생단체회원 50여명 등 100여명이 참여 물놀이 사고 홍보를 위한 홍보물 3종 1천매 배부와 가두캠페인, 안전 구조 장비 무료 대여 등의 행사를 가졌다.
특히, 사등면에서는 여름철 익사사고 방지를 위하여 행락지 근무조를 2개조 18명으로 편성하여 평일에는 4명씩 윤번제로, 토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에는 9명씩 근무를 실시해 8월 10일 현재까지 한건의 사고도 없었다.
또한, 요트장에는 수상 안전 요원 2명이 상주하여 익수자 인명 구조활동등을 상시 펼치고 있다.
금년 여름은 주 5일제 확대 실시로 많은 피서객이 사곡 요트장을 찾았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피서객에게 안전의식 고취로 어린이의 안전 확보 및 물놀이 사고 예방 등 안전사고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