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한-일 청소년 친선교류회
작성 : 2005년 08월 16일(화) 15:10 가+가-
거제시는 한-일 청소년교류회단(애광원)과 함께 청소년의 국제교류 진흥차원에 입각, 한-일 양국간의 우호증진과 민간차원의 교류를 활성화 시키고 청소년들의 건전육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일본 방문단의 방한으로 제12회 한-일 청소년 친선교류회를 가진다.
한-일 청소년 친선교류는 거제시의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의 이즈모시와 1995년부터 우의증진 등 한-일간 인식전환 계기를 마련코자 친선교류를 해 왔으며 올해로 12회째.
일본방문단(단장. 기마 도시오, 이즈모 시립 치까리중학교 교장)은 애광원에서 양국간 친선 교류식을 갖고 향토기업인 대우조선해양과 어촌민속전시관을 견학 관람한 후 한-일 양국 청소년들이 친교시간을 갖게된다.
거제시는 이번 일본방문단의 방한에 맞춰, 내년 1월경에는 한국의 방문단이 일본을 방문할 예정으로 있는 등 지속적인 양국간 청소년 교류를 통해 협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일 청소년 친선교류는 거제시의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의 이즈모시와 1995년부터 우의증진 등 한-일간 인식전환 계기를 마련코자 친선교류를 해 왔으며 올해로 12회째.
일본방문단(단장. 기마 도시오, 이즈모 시립 치까리중학교 교장)은 애광원에서 양국간 친선 교류식을 갖고 향토기업인 대우조선해양과 어촌민속전시관을 견학 관람한 후 한-일 양국 청소년들이 친교시간을 갖게된다.
거제시는 이번 일본방문단의 방한에 맞춰, 내년 1월경에는 한국의 방문단이 일본을 방문할 예정으로 있는 등 지속적인 양국간 청소년 교류를 통해 협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