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덕 거림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대상지 선정
작성 : 2005년 08월 16일(화) 15:21 가+가-
둔덕면 옥동,유지,상서,시목,마장,거림,농막,산방,방하 모두 9개 마을에 올 12월까지 기본계획용역을 끝내 2006년부터 5년간 70여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거제시는 16일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에 걸쳐 실시한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에서 ‘둔덕면 거림권역’ 이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고 밝혔다.
주요 사업내용은 산방산, 폐왕성, 청마생가, 둔덕천, 산방산식물원, 둔덕들 등 천혜의 자연.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둔덕골 쌀 브랜드화’, ‘둔덕천 수변공원조성’, ‘복합문화복지타운 건립’, ‘마을별 공동소득원 개발’ 등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농촌관광기반확대 조성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거제시는 이번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무엇보다도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노력과 김한겸 시장을 비롯한 거제시 행정의 총체적인 지원의 결과로 국비 70여억원을 확보한 것은 지역발전을 위한 우수사례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2006년 이후에도 우리시가 사업대상지에 계속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16일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에 걸쳐 실시한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에서 ‘둔덕면 거림권역’ 이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고 밝혔다.
주요 사업내용은 산방산, 폐왕성, 청마생가, 둔덕천, 산방산식물원, 둔덕들 등 천혜의 자연.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둔덕골 쌀 브랜드화’, ‘둔덕천 수변공원조성’, ‘복합문화복지타운 건립’, ‘마을별 공동소득원 개발’ 등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농촌관광기반확대 조성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거제시는 이번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무엇보다도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노력과 김한겸 시장을 비롯한 거제시 행정의 총체적인 지원의 결과로 국비 70여억원을 확보한 것은 지역발전을 위한 우수사례로 높이 평가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2006년 이후에도 우리시가 사업대상지에 계속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