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 철 맞은 둔덕 포도 아세요”
예년보다 작황좋고 당도 뛰어나 선물용 인기
작성 : 2005년 08월 19일(금) 15:23 가+가-

청마의 고향이자 거제산 포도주산지인 둔덕골에 새콤달콤한 포도가 마지막 더위를 견디며 ‘탱글 탱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농민들은 올 포도작황이 예년보다 좋고 당도도 높아 추석을 전후한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둔덕포도는 10여 농가가 1만5천여평에서 한해 평균 60여톤의 ‘캠벨’ 과 ‘거봉’을 생산하고 있다.
둔덕포도는 지난 97년 이곳에 포도작목반이 생기면서 품질고급화와 출하시기 조절, 비가림 등 전문적인 재배기술과 충분한 일조량 덕으로 품질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해풍을 쐬며 자라는 둔덕포도는 당도가 높고 향기가 뛰어나 ‘메니아’ 까지 등장할 정도. 캠벨은 산지에서 직접판매되고 있고 거봉은 이달 하순께부터 본격 출하된다.
둔덕포도는 5㎏ 한박스에 캠벨은 1만원에서 1만5천원, 거봉은 2만5천원선이며 포도즙은 50봉지 1박스에 2만원선에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철저한 선별과정을 거치는 것은 물론 품질에 이상이 생기면 ‘리콜’ 도 가능하다. 둔덕포도작목반 강익순 회장(50)은 “이곳 포도는 다른 지역 포도에 비해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해마다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작황이 좋고 당도가 뛰어나다” 며 “신선하고 건강에 좋은 둔덕포도를 권 한다” 고 말했다.
둔덕면사무소에서 옛 둔덕초등학교를 지나 사등 고갯길로 향하는 도로변에서 둔덕포도 농장들을 만날 수 있다.
포도는 체내의 이물질 제거와 비정상적인 세포들을 효과적으로 파괴하고 독소를 배출시켜 주며 신진대사를 촉진, 웰빙 과일로 인기가 높다. (둔덕포도작목반 회장 강익순 011-830-7874)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농민들은 올 포도작황이 예년보다 좋고 당도도 높아 추석을 전후한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둔덕포도는 10여 농가가 1만5천여평에서 한해 평균 60여톤의 ‘캠벨’ 과 ‘거봉’을 생산하고 있다.
둔덕포도는 지난 97년 이곳에 포도작목반이 생기면서 품질고급화와 출하시기 조절, 비가림 등 전문적인 재배기술과 충분한 일조량 덕으로 품질이 뛰어나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해풍을 쐬며 자라는 둔덕포도는 당도가 높고 향기가 뛰어나 ‘메니아’ 까지 등장할 정도. 캠벨은 산지에서 직접판매되고 있고 거봉은 이달 하순께부터 본격 출하된다.
둔덕포도는 5㎏ 한박스에 캠벨은 1만원에서 1만5천원, 거봉은 2만5천원선이며 포도즙은 50봉지 1박스에 2만원선에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철저한 선별과정을 거치는 것은 물론 품질에 이상이 생기면 ‘리콜’ 도 가능하다. 둔덕포도작목반 강익순 회장(50)은 “이곳 포도는 다른 지역 포도에 비해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해마다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작황이 좋고 당도가 뛰어나다” 며 “신선하고 건강에 좋은 둔덕포도를 권 한다” 고 말했다.
둔덕면사무소에서 옛 둔덕초등학교를 지나 사등 고갯길로 향하는 도로변에서 둔덕포도 농장들을 만날 수 있다.
포도는 체내의 이물질 제거와 비정상적인 세포들을 효과적으로 파괴하고 독소를 배출시켜 주며 신진대사를 촉진, 웰빙 과일로 인기가 높다. (둔덕포도작목반 회장 강익순 011-830-78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