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발전 안전 협력기구 ‘G E S’ 출범
거제항만관련 7개기관 및 8개업체 군 포함
작성 : 2005년 08월 26일(금) 10:06 가+가-
거제 항만발전과 안전을 위한 협력기구가 25일 거제세관에서 발족식을 갖고 정식으로 출범했다.
거제(Geoje), 발전(Evolution), 안전(Security)의 영문 이니셜을 따 ‘GES’ 로 칭한 이 기구는 거제항만 관련 7개 기관 및 8개 업체와 군(軍)을 포함한 16개 대표들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2005 부산 APEC’ 의 안전개최 지원 및 거제지역의 발전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김한겸 거제시장이 축사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기구의 발족을 축하했다.
'GES' 는 앞으로 해상 안전을 위한 합동업무 수행, 편리한 항만물류 지원 등을 위한 ‘지역발전 실무협의회’ 를 두기로 했다. 거제발전 안전 협력기구인 ‘GES’ 는 2004년 부산세관의‘부산항 발전을 위한 서비스헌장 선포’ 올해 인천세관의 ‘인천항 물류개선을 위한 민관합동선언’ 에 이어 항만 관련 민.관.군이 협력, 지역발전과 안전을 약속한 바람직한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Geoje), 발전(Evolution), 안전(Security)의 영문 이니셜을 따 ‘GES’ 로 칭한 이 기구는 거제항만 관련 7개 기관 및 8개 업체와 군(軍)을 포함한 16개 대표들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2005 부산 APEC’ 의 안전개최 지원 및 거제지역의 발전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김한겸 거제시장이 축사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기구의 발족을 축하했다.
'GES' 는 앞으로 해상 안전을 위한 합동업무 수행, 편리한 항만물류 지원 등을 위한 ‘지역발전 실무협의회’ 를 두기로 했다. 거제발전 안전 협력기구인 ‘GES’ 는 2004년 부산세관의‘부산항 발전을 위한 서비스헌장 선포’ 올해 인천세관의 ‘인천항 물류개선을 위한 민관합동선언’ 에 이어 항만 관련 민.관.군이 협력, 지역발전과 안전을 약속한 바람직한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