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직장별 축구대회 ‘개인택시’ 우승
디펜딩 참피언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인사팀 1대0으로 눌러
작성 : 2005년 09월 05일(월) 09:31 가+가-

우승팀
제5회 거제시생활체육축구연합회장기 직장별 축구대회에서 ‘개인택시’ 팀이 전년도 우승팀인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인사팀’ 을 1대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3일과 4일 이틀동안 아주공설운동장에서 거제시청외 14개팀이 열전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개인택시’ 팀은 4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 디펜딩 참피언인 ‘삼성중공업 거제조선 인사팀’ 과의 결승전에서 전반전을 득점없이 마친 후 후반 결승골을 터트려 우승했다.
‘대우병원’ 과 ‘농협’ 팀이 공동3위를 차지했고 ‘거제소방서’가 입장상을 받았다. ‘개인택시’ 의 전학연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인사팀’ 최태영선수가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대우병원’ 전영범 선수가 감투상을 받았고 ‘삼성중공업’ 노승섭 선수가 최다득점상, ‘개인택시’ 김의경 감독이 지도감독상을 박재석 심판이 우수심판에 선정됐다.
김두환 거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상식에서 목재로 만든 수공예품 축구공을 우승팀에 기증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3일과 4일 이틀동안 아주공설운동장에서 거제시청외 14개팀이 열전을 벌인 이번 대회에서 ‘개인택시’ 팀은 4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된 디펜딩 참피언인 ‘삼성중공업 거제조선 인사팀’ 과의 결승전에서 전반전을 득점없이 마친 후 후반 결승골을 터트려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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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식 광경 |
‘대우병원’ 과 ‘농협’ 팀이 공동3위를 차지했고 ‘거제소방서’가 입장상을 받았다. ‘개인택시’ 의 전학연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인사팀’ 최태영선수가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대우병원’ 전영범 선수가 감투상을 받았고 ‘삼성중공업’ 노승섭 선수가 최다득점상, ‘개인택시’ 김의경 감독이 지도감독상을 박재석 심판이 우수심판에 선정됐다.
김두환 거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시상식에서 목재로 만든 수공예품 축구공을 우승팀에 기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