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추석절 공직기강 감찰에 나서
지난 5일부터 23일까지 산하 전부서 대상
작성 : 2005년 09월 12일(월) 16:10 가+가-
거제시(시장 김한겸)는 추석절을 맞아 지난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주간 산하 전부서를 대상으로 공직기강 감찰에 나섰다.
거제시는 기획감사실장을 총괄반장으로 감사담당주사 및 감사부서 직원 5명으로 구성된 2개의 감찰반을 편성 활동중에 있으며, 본격적으로 명절분위기가 시작되는 12일부터 노출 및 비노출 활동을 통한 부정부패 및 비위 예방을 극대화하고 검소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강도 높은 현장위주 감찰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중점감찰 대상은 출퇴근 시간준수 및 무단외출 등 복무기강 해이사례, 계약, 각종 대가 지급 및 민원처리와 관련한 향응수수, 부당한 예산집행, 과다한 선물을 주고받는 행위 등의 행동강령 위반사례, 민원처리 지연 및 시민생활의 안정을 저해하는 행위 등이며, 감찰기간 중 비위사실로 적발되는 자는 엄중문책 및 인사조치하고, 모범공무원 및 수범사례는 적극 발굴 전파하는 한편, 향후 표창시 적극 반영키로 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단위 감찰반으로는 감사원에서 16개반 32명, 국무조정실에서 1개반 5명, 행정자치부에서 6개반 12명으로 구성된 감찰반이 전국을 대상으로 활동중이며, 경남도에서도 전 시군을 대상으로 감찰활동을 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기획감사실장을 총괄반장으로 감사담당주사 및 감사부서 직원 5명으로 구성된 2개의 감찰반을 편성 활동중에 있으며, 본격적으로 명절분위기가 시작되는 12일부터 노출 및 비노출 활동을 통한 부정부패 및 비위 예방을 극대화하고 검소하고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 강도 높은 현장위주 감찰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중점감찰 대상은 출퇴근 시간준수 및 무단외출 등 복무기강 해이사례, 계약, 각종 대가 지급 및 민원처리와 관련한 향응수수, 부당한 예산집행, 과다한 선물을 주고받는 행위 등의 행동강령 위반사례, 민원처리 지연 및 시민생활의 안정을 저해하는 행위 등이며, 감찰기간 중 비위사실로 적발되는 자는 엄중문책 및 인사조치하고, 모범공무원 및 수범사례는 적극 발굴 전파하는 한편, 향후 표창시 적극 반영키로 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단위 감찰반으로는 감사원에서 16개반 32명, 국무조정실에서 1개반 5명, 행정자치부에서 6개반 12명으로 구성된 감찰반이 전국을 대상으로 활동중이며, 경남도에서도 전 시군을 대상으로 감찰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