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실시
작성 : 2005년 09월 14일(수) 10:10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는 민족의 고유명절인 ‘추석’ 을 맞아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신속한 초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특별경계근무(2005. 9. 16. 18:00 ~ 20. 09:00)를 실시한다.
이에따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직접 시장, 상가 등 화재 취약대상별 기동순찰 및 지역순찰을 실시 화재취약요인을 제거하는 등 사전예방활동을 전개하며 24시간 상황관리체제를 가동하게 된다.
특히 다중밀집장소인 고현시외버스터미널 및 (옥포,장승포)여객선터미널 등에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 구조.구급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비상응급체계를 구축하고 응급환자 발생시 정확한 응급처치와 신속한 이송조치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된다.
거제소방서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 을 맞아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되기를 바라며 허위.장난신고 또는 비 응급성 구급신고를 자제해 꼭 필요한 시민이 필요한 장소에서 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차원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에따라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직접 시장, 상가 등 화재 취약대상별 기동순찰 및 지역순찰을 실시 화재취약요인을 제거하는 등 사전예방활동을 전개하며 24시간 상황관리체제를 가동하게 된다.
특히 다중밀집장소인 고현시외버스터미널 및 (옥포,장승포)여객선터미널 등에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 구조.구급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비상응급체계를 구축하고 응급환자 발생시 정확한 응급처치와 신속한 이송조치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된다.
거제소방서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 을 맞아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되기를 바라며 허위.장난신고 또는 비 응급성 구급신고를 자제해 꼭 필요한 시민이 필요한 장소에서 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차원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