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마산 간 직통 시외버스 노선신설 요구
통영 고성 등 경유지에서 허비하는 시간 많아 불편
작성 : 2005년 09월 14일(수) 10:41 가+가-
고현에서 마산간 직통시외버스 노선 신설을 요구하는 거제시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14일 거제시에 따르면 현재 거제에서 마산으로 가는 모든 시외버스는 통영, 고성을 경유하도록 돼 있어 도착시간이 직통노선보다 많게는 40분 이상 소요돼 이용객들이 불편이 크다고 밝혔다.
특히 매일 차편으로 등하교를 하는 경남대학생이나 도청방문 시민들은 “1일 생활권인 마산을 오가기 위해 피곤을 무릅쓰고 자가용이나 또는 운항횟수가 극히 제한된 선박을 이용하는 불편이 크다”고 말했다.
거제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시민들로부터 고현(장승포)과 마산을 잇는 직통 시외버스 노선신설요구가 있어 버스업체와 경상남도에 직통버스 노선신설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4일 거제시에 따르면 현재 거제에서 마산으로 가는 모든 시외버스는 통영, 고성을 경유하도록 돼 있어 도착시간이 직통노선보다 많게는 40분 이상 소요돼 이용객들이 불편이 크다고 밝혔다.
특히 매일 차편으로 등하교를 하는 경남대학생이나 도청방문 시민들은 “1일 생활권인 마산을 오가기 위해 피곤을 무릅쓰고 자가용이나 또는 운항횟수가 극히 제한된 선박을 이용하는 불편이 크다”고 말했다.
거제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시민들로부터 고현(장승포)과 마산을 잇는 직통 시외버스 노선신설요구가 있어 버스업체와 경상남도에 직통버스 노선신설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