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교통카드 전국 호환 추진
작성 : 2005년 09월 21일(수) 10:24 가+가-
지난 5월 3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거제시의 교통카드제 시스템이 지금까지의 지역적인 한계를 벗어나 점차 서울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거제시는 조만간 서울에서도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시킨 후 올 연말부터 시내버스, 지하철, GS25시, CGV 등 이용대상을 늘려나가고 또한 현재의 단일카드에서 벗어나 휴대폰걸이 등 교통카드 종류를 2~3가지로 추가 제작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사용중인 교통카드는 거제와 통영지역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이용객의 33%인 1일 8천여건을 결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 교통행정과639-3366)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조만간 서울에서도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시킨 후 올 연말부터 시내버스, 지하철, GS25시, CGV 등 이용대상을 늘려나가고 또한 현재의 단일카드에서 벗어나 휴대폰걸이 등 교통카드 종류를 2~3가지로 추가 제작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사용중인 교통카드는 거제와 통영지역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이용객의 33%인 1일 8천여건을 결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 교통행정과639-33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