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거제 꽃길 조성사업 비교 평가
작성 : 2005년 09월 22일(목) 17:39 가+가-

거제시(시장 김한겸)는 21일 읍면동장이 참여한 가운데 올 한 해 동안 읍면동에서 추진한 꽃길.꽃동산 조성사업에 대한 비교 평가를 실시했다.
김한겸 거제시장은 이 자리에서 읍면동 관계자들에게 그동안 푸른 거제 가꾸기 위하여 노력한데 대하여 격려하고 “꽃과 나무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관광거제를 조성, 내년 제 45회 경남도민 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 질 수 있도록 하자” 고 당부했다.
시는 푸른 거제 가꾸기 사업으로 도로변에 가로수 4만 8천본과 꽃길 가꾸기 270㎞, 꽃동산 85개소, 소공원 89개소를 조성하고, 특수 시책으로 도로변 주유소 앞 화단과 도로 화단 48개소를 재정비 했으며 도로변 돌망태, 낙석방지 휀스 60개소에는 장미와 능소화를 심어 계절 따라 꽃이 피는 관광도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오는 10월 초 착공되는 옥포 조라고개 및 신 거제대교 앞에 조성되는 2만여평의 시민공원은 시민들에게 웰빙생활을 즐길수 있는 친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한겸 거제시장은 이 자리에서 읍면동 관계자들에게 그동안 푸른 거제 가꾸기 위하여 노력한데 대하여 격려하고 “꽃과 나무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관광거제를 조성, 내년 제 45회 경남도민 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 질 수 있도록 하자” 고 당부했다.
시는 푸른 거제 가꾸기 사업으로 도로변에 가로수 4만 8천본과 꽃길 가꾸기 270㎞, 꽃동산 85개소, 소공원 89개소를 조성하고, 특수 시책으로 도로변 주유소 앞 화단과 도로 화단 48개소를 재정비 했으며 도로변 돌망태, 낙석방지 휀스 60개소에는 장미와 능소화를 심어 계절 따라 꽃이 피는 관광도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오는 10월 초 착공되는 옥포 조라고개 및 신 거제대교 앞에 조성되는 2만여평의 시민공원은 시민들에게 웰빙생활을 즐길수 있는 친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