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 해안도로 새로운 명소 등장
색조가로등과 인터로킹 인도와 밤 풍경 그만
옥포대첩공원 일부공간도 개방 조명추가 설치
옥포대첩공원 일부공간도 개방 조명추가 설치
작성 : 2005년 09월 26일(월) 10:15 가+가-

거제시 옥포동에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또 하나의 명물이 탄생했다.
이곳의 새로운 명물은 옥포-덕포간 도로 1구간에 해당되는 해안도로이다.
당초 이 도로는 단순도로로 설계되었지만 옥포만의 빼어난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를 변경, 도로의 배치와 해안도로변에 폭 4m의 인터로킹 인도를 조성, 시민들이 옥포만의 절경과 대우조선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밤을 아름답게 밝힐 색조 가로등과 밤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소공원을 조성,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옥포대첩공원으로 이르는 구간도 함께 정비됐으며 저녁에 운동하는 많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시설관리공단에선 공원내 일부공간을 개방, 조명 등을 추가 시설했다.
매일 낮 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해안가를 따라 산책과 운동하는 수 천명의 시민들과 경치감상을 위해 승용차와 관광차들이 도로가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관경은 이제 흔한 모습이 되었다.
김해연의원(옥포2동)은 “현재 추진 중인 도로 잔여부지 5천평의 공간에 내년 옥포중앙공원이 조성완료되고 나면 거제의 최고 명물 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0월 탁 트인 바다와 대우조선의 정경, 색조 가로등이 한데 어우러져 옥포만의 밤을 더욱 밝히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곳의 새로운 명물은 옥포-덕포간 도로 1구간에 해당되는 해안도로이다.
당초 이 도로는 단순도로로 설계되었지만 옥포만의 빼어난 절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를 변경, 도로의 배치와 해안도로변에 폭 4m의 인터로킹 인도를 조성, 시민들이 옥포만의 절경과 대우조선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밤을 아름답게 밝힐 색조 가로등과 밤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소공원을 조성,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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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낮 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해안가를 따라 산책과 운동하는 수 천명의 시민들과 경치감상을 위해 승용차와 관광차들이 도로가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관경은 이제 흔한 모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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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탁 트인 바다와 대우조선의 정경, 색조 가로등이 한데 어우러져 옥포만의 밤을 더욱 밝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