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제11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 만전
20만 시민의 화합과 자긍심 고취의 계기로 삼아
작성 : 2005년 09월 26일(월) 13:03 가+가-

김한겸 시장은 26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지난 추석연휴기간 중 종합상황실 근무를 비롯, 제11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 준비, 민방위대 창설 제30주년 기념행사, 제9회 거제시민상 후보자 심사 등 당면한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시장은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아주공설운동장 등 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는 20만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전제하고 재외향인과 외부 초청인사 예우 등 행사 담당 부서별로 주관 단체와 긴밀한 협조아래 차질없이 행사를 추진하라” 고 지시했다.
또한 “교통통제, 주차장 안내, 쓰레기 수거, 간이화장실 설치 등 행사당일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식전.식후행사.각 단위 종목별 행사 진행은 물론 단 한건의 불미스런 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김시장은 “최근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별로 스포츠댄스, 노래교실, 풍물놀이, 정보화 교육, 한글교실 등 다양한 취미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음은 주민자치센터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매우 바람직하다고 말하고 시민들이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지원대책을 마련하라” 고 지시했다.
또한 “농번기가 지나고 나면 본격적인 가을행락철로 많은 관광객이 우리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으로 행락지 주변의 공중화장실.등산로.약수터 등 분야별 점검을 통해 행락객의 불편이 없도록 해 관광휴양도시로서의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조치하라” 고 당부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김시장은 전 직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책임있게 업무를 처리하라고 주문했다.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비롯한 농산물은 시장원리에만 맡기지 말고 우리지역에서 소비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농민단체, 소비자단체, 기업체와의 유기적인 네트웍을 구축토록 하는 행정지도가 필요하며 내년 도민체전 개최에 필요한 각종 꽃은 사전에 재배희망 농민과 계약을 체결, 꽃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것” 이라고 말하고 “상동-문동간 도로의 조기 완공을 위해 토지주와의 보상협의에 전 부서장이 관심을 갖고 협조하라” 고 지시했다.
김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새 박물관 조성사업 등 거제시의 현안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으며 또 사업 추진이 잘 안되면 시에서 잘못하고 있는 것처럼 비춰질 수 있다” 고 말하고 “중요한 사업은 추진과정과 애로사항을 적시에 언론에 홍보함으로서 담당하고 있는 업무가 정당하게 평가받고 또 언론의 협조를 구할 수 있도록 소신있게 업무를 추진하라” 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시장은 “오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아주공설운동장 등 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1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는 20만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전제하고 재외향인과 외부 초청인사 예우 등 행사 담당 부서별로 주관 단체와 긴밀한 협조아래 차질없이 행사를 추진하라” 고 지시했다.
또한 “교통통제, 주차장 안내, 쓰레기 수거, 간이화장실 설치 등 행사당일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식전.식후행사.각 단위 종목별 행사 진행은 물론 단 한건의 불미스런 사고도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김시장은 “최근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별로 스포츠댄스, 노래교실, 풍물놀이, 정보화 교육, 한글교실 등 다양한 취미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음은 주민자치센터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매우 바람직하다고 말하고 시민들이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지원대책을 마련하라” 고 지시했다.
또한 “농번기가 지나고 나면 본격적인 가을행락철로 많은 관광객이 우리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으로 행락지 주변의 공중화장실.등산로.약수터 등 분야별 점검을 통해 행락객의 불편이 없도록 해 관광휴양도시로서의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조치하라” 고 당부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김시장은 전 직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책임있게 업무를 처리하라고 주문했다.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비롯한 농산물은 시장원리에만 맡기지 말고 우리지역에서 소비되고 판매될 수 있도록 농민단체, 소비자단체, 기업체와의 유기적인 네트웍을 구축토록 하는 행정지도가 필요하며 내년 도민체전 개최에 필요한 각종 꽃은 사전에 재배희망 농민과 계약을 체결, 꽃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것” 이라고 말하고 “상동-문동간 도로의 조기 완공을 위해 토지주와의 보상협의에 전 부서장이 관심을 갖고 협조하라” 고 지시했다.
김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새 박물관 조성사업 등 거제시의 현안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으며 또 사업 추진이 잘 안되면 시에서 잘못하고 있는 것처럼 비춰질 수 있다” 고 말하고 “중요한 사업은 추진과정과 애로사항을 적시에 언론에 홍보함으로서 담당하고 있는 업무가 정당하게 평가받고 또 언론의 협조를 구할 수 있도록 소신있게 업무를 추진하라” 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