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개통이 기회다”
거제시 대상 분야별 관광시책 발굴 나선다
시민 600여명 관광 거제 위한 설문조사 실시
시민 600여명 관광 거제 위한 설문조사 실시
작성 : 2005년 09월 26일(월) 19:22 가+가-
거제시는 오는 12월 23일 예정으로 있는 대전~통영 고속도로 개통에 대비한 관광시책 발굴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있으며, 세부적인 내용은 10월 초순 발표된다.
시는 우선, 거제시, 거제대학, 해양개발연구소 공동 주관 아래 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개통 인지여부, 소요시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시에 미치는 영향, 관광객유치방안 등 15개 항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의견을 수렴하고 시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관광객 유치방안에 따른 장.단기적 실천과제를 각 실과별로 정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야별 주요사항으로는 관광거제 조형물설치 및 표지판 정비, 각종 축제의 내용 보완 및 시 이미지에 걸 맞는 새로운 축제 개발, 관광편의시설 설치 및 보수정비, 도로정비 개선사업, 음식업.숙박업 등 관광업소 개선사업, 야간경관조성사업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우선, 거제시, 거제대학, 해양개발연구소 공동 주관 아래 거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 60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개통 인지여부, 소요시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시에 미치는 영향, 관광객유치방안 등 15개 항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의견을 수렴하고 시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관광객 유치방안에 따른 장.단기적 실천과제를 각 실과별로 정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야별 주요사항으로는 관광거제 조형물설치 및 표지판 정비, 각종 축제의 내용 보완 및 시 이미지에 걸 맞는 새로운 축제 개발, 관광편의시설 설치 및 보수정비, 도로정비 개선사업, 음식업.숙박업 등 관광업소 개선사업, 야간경관조성사업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