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도로변 코스모스 등 만발
작성 : 2005년 09월 28일(수) 17:21 가+가-

남부면 저구삼거리에서 탑포까지 이어지는 도로변을 해안절경과 어우러진 가을꽃 코스모스가 형형색색으로 수놓아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
연중 야생화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거제의 대표적 관광도로인 이곳은 7월까지는 칠변화의 수국 8월~9월은 연보라의 벌개미취에서 지금은 온통 코스모스길로 화려하게 변신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특히 남부면 도로변은 순수 야생화 위주의 꽃길 조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 올 해 저구삼거리에서 홍포마을 일원 도로변에는 해국, 들국화, 부처꽃, 층꽃 등의 야생화를 심었다.
이 도로는 지금 연보라의 층꽃이 매혹적으로 피어있으며 들국화, 털머위가 개화를 시작하게 되면 남부면에서 시민은 물론 등산객과 관광객들이 각양 각색의 가을 야생화 향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연중 야생화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거제의 대표적 관광도로인 이곳은 7월까지는 칠변화의 수국 8월~9월은 연보라의 벌개미취에서 지금은 온통 코스모스길로 화려하게 변신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특히 남부면 도로변은 순수 야생화 위주의 꽃길 조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 올 해 저구삼거리에서 홍포마을 일원 도로변에는 해국, 들국화, 부처꽃, 층꽃 등의 야생화를 심었다.
이 도로는 지금 연보라의 층꽃이 매혹적으로 피어있으며 들국화, 털머위가 개화를 시작하게 되면 남부면에서 시민은 물론 등산객과 관광객들이 각양 각색의 가을 야생화 향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