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모닝뉴스> 23일 인터넷 언론사 등록
서용찬 대표 발행.편집인 겸임 경남아 004호
작성 : 2005년 09월 28일(수) 19:25 가+가-
<모닝뉴스>(발행.편집인 서용찬) 가 정부의 인터넷신문 등록의무화(신문 등의 자유와 기능 보장에 관한 법률 제12조 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조)에 따라 지난 23일 인터넷 신문사(경남 아 004)로서 필요한 법적등록을 마쳤습니다.
서용찬 발행 편집인은 “창간 1년 9개월째에 접어든 <모닝뉴스>가 언론환경 변화에 수긍, 인터넷 신문사로 등록을 하게 됐다” “앞으로 거제지역을 위한 새로운 포탈사이트 ‘ yes 거제’ 가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며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네티즌과 모닝뉴스 독자들에게 한층 더 낳은 고품격 서비스를 해 나겠다” 고 밝혔습니다.
서 편집장은 “비록 미약하게 출발했지만 <모닝뉴스> 는 순수 네티즌의 참여로 만들어 간다는 창간 정신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덧 붙였습니다.
<모닝뉴스>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건축, 의료, 역사, 살아가는 이야기 등 종합뉴스를 네티즌 독자 여러분께 실시간으로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서용찬 발행 편집인은 “창간 1년 9개월째에 접어든 <모닝뉴스>가 언론환경 변화에 수긍, 인터넷 신문사로 등록을 하게 됐다” “앞으로 거제지역을 위한 새로운 포탈사이트 ‘ yes 거제’ 가 조만간 선보일 계획이며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네티즌과 모닝뉴스 독자들에게 한층 더 낳은 고품격 서비스를 해 나겠다” 고 밝혔습니다.
서 편집장은 “비록 미약하게 출발했지만 <모닝뉴스> 는 순수 네티즌의 참여로 만들어 간다는 창간 정신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덧 붙였습니다.
<모닝뉴스>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건축, 의료, 역사, 살아가는 이야기 등 종합뉴스를 네티즌 독자 여러분께 실시간으로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