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市魚 대구 캐릭터 선정
작성 : 2005년 09월 30일(금) 09:49 가+가-

거제시는 지난 23일 시청소회의실에서 거제시어 캐릭터 현상공모 작품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 심사위원회는 이정률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교수.전문가.기관 단체장 등 11명의 심사위원이 참가했으며 공모작품 심사방식은 우수작품 추천 방식으로 3차에 걸친 심사과정을 통해 통영소재 해미당디자인연구소(대표 정둘선)에서 응모한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시 해양수산과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대구가 수면위로 튀어 오르는 동작이 거제시민의 굳세고 힘찬 기상이 잘 표현되었으며, 명품 수산물인 대구의 기품 있는 이미지와 캐릭터로써 오락적 요소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거제시는 금번 당선작을 활용한 100여종의 응용동작을 더 개발, 농․수산물 유통 및 판촉에 주로 활용하며 거제“대구”의 명품브랜드화로 어업인의 사기진작 및 소득향상을 꾀하고 아울러 각종 축제 및 행사 시 배너, 현수막 도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상표출원 등 특허를 통한 캐릭터의 배타적 권리행사와 함께 포장지 제작 등 소비자로 하여금 대외 신뢰도를 상징하는 상표로 적극 활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날 심사위원회는 이정률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교수.전문가.기관 단체장 등 11명의 심사위원이 참가했으며 공모작품 심사방식은 우수작품 추천 방식으로 3차에 걸친 심사과정을 통해 통영소재 해미당디자인연구소(대표 정둘선)에서 응모한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시 해양수산과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대구가 수면위로 튀어 오르는 동작이 거제시민의 굳세고 힘찬 기상이 잘 표현되었으며, 명품 수산물인 대구의 기품 있는 이미지와 캐릭터로써 오락적 요소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거제시는 금번 당선작을 활용한 100여종의 응용동작을 더 개발, 농․수산물 유통 및 판촉에 주로 활용하며 거제“대구”의 명품브랜드화로 어업인의 사기진작 및 소득향상을 꾀하고 아울러 각종 축제 및 행사 시 배너, 현수막 도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상표출원 등 특허를 통한 캐릭터의 배타적 권리행사와 함께 포장지 제작 등 소비자로 하여금 대외 신뢰도를 상징하는 상표로 적극 활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