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거제향인회 구천, 연담, 평지 마을 자매결연
지역특산물 구매 및 농촌지역 문화복지 지원사업 벌여
작성 : 2005년 09월 30일(금) 10:13 가+가-
‘농촌사랑 1社1村 자매결연’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재경거제향인회(회장 문병권)와 거제시 동부면 구천.연담.평지 마을이 지속적인 도농교류를 위한 자매결연을 맺는다.
30일 오후4시 동부면 구천리 노자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열리는 이날 자매결연에는 마을주민과 재경향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재경향인회는 자매결연 마을과 계약재배 및 고로쇠, 표고버섯, 쌀 등 지역특산품을 구매해주는 것은 물론 컴퓨터를 기증 고향마을 정보를 홍보할 수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들어 특산물 판매 쇼핑망을 구축하는 등 농촌지역의 문화복지 지원사업도 벌이게 된다.
재경거제향인회는 거제출신으로 서울특별시와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년을 회원으로 회원상호간의 친목과 발전을 도모하고 고향과의 교류협력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번 자매결연은 재경거제향인회 손정원 부회장, 김상민 사무국장이 손정주 농협 중앙회거제시지부장과 자매결연 마을을 물색하던중 지부장이 구천.연담.평지마을을 소개하면서 이루어졌고 구천.연담.평지마을 이장들이 자매결연에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전해옴에 따라 손정주 지부장이 구천.연담.평지마을을 방문,구체적인 사항을 협의했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30일 오후4시 동부면 구천리 노자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열리는 이날 자매결연에는 마을주민과 재경향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재경향인회는 자매결연 마을과 계약재배 및 고로쇠, 표고버섯, 쌀 등 지역특산품을 구매해주는 것은 물론 컴퓨터를 기증 고향마을 정보를 홍보할 수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만들어 특산물 판매 쇼핑망을 구축하는 등 농촌지역의 문화복지 지원사업도 벌이게 된다.
재경거제향인회는 거제출신으로 서울특별시와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년을 회원으로 회원상호간의 친목과 발전을 도모하고 고향과의 교류협력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번 자매결연은 재경거제향인회 손정원 부회장, 김상민 사무국장이 손정주 농협 중앙회거제시지부장과 자매결연 마을을 물색하던중 지부장이 구천.연담.평지마을을 소개하면서 이루어졌고 구천.연담.평지마을 이장들이 자매결연에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전해옴에 따라 손정주 지부장이 구천.연담.평지마을을 방문,구체적인 사항을 협의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