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정책홍보 매체 다각화 추진
지역중계 유선 방송사 통해 관세행정 정책홍보
작성 : 2005년 10월 04일(화) 14:08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은 부산경남본부세관의 혁신선도과제인 정책홍보 활성화를 위해 지역중계유선방송사와 홍보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거제지역 중계유선방송사는 장승포중계유선방송사 등 10여개소가 있으며 특정채널을 통해 공익광고 및 상업광고를 정지화면 텍스트 방식으로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있다.
지역유선방송사에서는 공익광고(홍보)는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거제세관, 거제경찰서 등 관공서의 정책홍보와 일반상업광고 순으로 진행되며 거제지역 T.V채널 8,10.35,36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TV는 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볼거리의 전달 및 광고(홍보)의 매체로 널리 활용되고 있는 도구라는 점에 착안한 거제세관의 정책홍보 활동은 신문지상의 보도의 한계를 극복한 창의적인 홍보활동의 사례로 볼 수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지역 중계유선방송사는 장승포중계유선방송사 등 10여개소가 있으며 특정채널을 통해 공익광고 및 상업광고를 정지화면 텍스트 방식으로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있다.
지역유선방송사에서는 공익광고(홍보)는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거제세관, 거제경찰서 등 관공서의 정책홍보와 일반상업광고 순으로 진행되며 거제지역 T.V채널 8,10.35,36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TV는 주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볼거리의 전달 및 광고(홍보)의 매체로 널리 활용되고 있는 도구라는 점에 착안한 거제세관의 정책홍보 활동은 신문지상의 보도의 한계를 극복한 창의적인 홍보활동의 사례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