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포해변에 펭귄상 건립 제막
국제펭귄 수영대회 공식 케릭터로 활용
작성 : 2005년 10월 05일(수) 11:11 가+가-

겨울바다를 깨우는 국제펭귄수영대회 개최지인 거제시 덕포해변에서 옥포 2동민의 뜻을 담은 펭귄상 건립제막식이 열렸다.
4일 오전 11시 덕포해변에서 열린 펭귄상 건립제막식은 국제펭귄수영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는 국제펭귄수영대회 대회장인 김해연시의원과 옥치기 옥포2동장, 임태성 주민자치위원장, 정도길 거제시 관광진흥과 담당계장 등 15명이 참석, 비가 내리는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됐다.
옥치기 옥포2동장은 “펭귄상이 덕포의 또 하나의 상징물이 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덕포를 찾아오길 바란다” 말했고 임태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이제 덕포가 국제적도시가 된 느낌” 이라며 내년 펭귄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김해연 시의원은 “대리석 좌대 위에 높이 3.7M의 펭귄 암,수 두마리가 수경모를 쓰고 서핑보드를 들고 있는 현대적 감각의 펭귄상은 앞으로 국제펭귄수영축제의 공식 케릭터로 활용될 계획이며 덕포를 찾는 시민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대표적인 볼거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4일 오전 11시 덕포해변에서 열린 펭귄상 건립제막식은 국제펭귄수영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는 국제펭귄수영대회 대회장인 김해연시의원과 옥치기 옥포2동장, 임태성 주민자치위원장, 정도길 거제시 관광진흥과 담당계장 등 15명이 참석, 비가 내리는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됐다.
옥치기 옥포2동장은 “펭귄상이 덕포의 또 하나의 상징물이 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덕포를 찾아오길 바란다” 말했고 임태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이제 덕포가 국제적도시가 된 느낌” 이라며 내년 펭귄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김해연 시의원은 “대리석 좌대 위에 높이 3.7M의 펭귄 암,수 두마리가 수경모를 쓰고 서핑보드를 들고 있는 현대적 감각의 펭귄상은 앞으로 국제펭귄수영축제의 공식 케릭터로 활용될 계획이며 덕포를 찾는 시민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대표적인 볼거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