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 실천운동 결실 맺다”
사회복지시설 애광원으로부터 감사편지 받아
작성 : 2005년 10월 05일(수) 15:08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이 최근 김임순 애광원 원장으로부터 감사의 편지를 받게되면서 그동안 추진해온 사랑나눔 실천운동이 세간에 알려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김 원장은 세관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세관장 이하 직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금과 물품을 보내주어 애광원 친구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 편지는 거제세관이 지난 9월2일 정신지체 장애우 생활시설인 애광원에 압류된 위조상표부착의류 130점을 전달한데 이어 추석을 앞두고 별도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사랑나눔을 실천하자 김임순 원장은 편지를 통해 감사의 정을 담았다.
거제세관은 “사회복지시설이나 단체를 방문 위로하고 성금을 전달하는 것은 관세청 혁신 기본과제 중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형평성 제고’ 에 해당된다” 며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도 관심과 사랑으로 감싸 안는 것도 '감성경영' 이라고 밝혔다.
거제세관은 앞으로도 수혜대상 단체를 발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 원장은 세관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세관장 이하 직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금과 물품을 보내주어 애광원 친구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 편지는 거제세관이 지난 9월2일 정신지체 장애우 생활시설인 애광원에 압류된 위조상표부착의류 130점을 전달한데 이어 추석을 앞두고 별도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사랑나눔을 실천하자 김임순 원장은 편지를 통해 감사의 정을 담았다.
거제세관은 “사회복지시설이나 단체를 방문 위로하고 성금을 전달하는 것은 관세청 혁신 기본과제 중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형평성 제고’ 에 해당된다” 며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도 관심과 사랑으로 감싸 안는 것도 '감성경영' 이라고 밝혔다.
거제세관은 앞으로도 수혜대상 단체를 발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