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오는 11월 1일부터 접종약품 소진시까지
작성 : 2005년 10월 07일(금) 10:37 가+가-
거제시보건소(소장 정기만)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접종약품이 소진될 때까지 접종을 실시한다” 고 밝혔다.
이번 접종은 의료급여증이나 복지카드 등 주민등록번호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1,2급 장애인, 그리고 거제시에 주소를 둔 만65세 이상 시민은 무료이며, 생후 36개월 이상 희망시민에게는 4천500원의 수수료를 받는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노인과 집단시설 수용자, 당뇨병.심폐.심장질환.암환자.만성간질환 등 만성질환자, 50~64세 인구, 의료인, 환자가족, 닭.오리 농장 및 관련 업계 종사자는 우선 접종 할 것을 권하고 있다.
그러나 보건소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후 심한 과민반응을 보였거나 발열이 심한 자 또는 현저한 영양장애자, 계란 알레르기 및 특이체질 자, 접종 후 6주 이내에 길랑-바레 증후군이나 다른 신경이상이 생긴 사람은 접종을 금 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분비되는 호흡기 비말을 통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며, 38℃ 이상의 갑작스런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증상과 인 후통, 기침, 객담 등의 호흡기 증상을 보이며, 가장 흔한 합병증은 폐렴으로, 노년층이나 만성질환자 등에서 기저질환 악화와 합병증을 유발하는 급성호흡기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문의 : 거제시보건소☎ 639-3800, 639-3847~9)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접종은 의료급여증이나 복지카드 등 주민등록번호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1,2급 장애인, 그리고 거제시에 주소를 둔 만65세 이상 시민은 무료이며, 생후 36개월 이상 희망시민에게는 4천500원의 수수료를 받는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65세 이상 노인과 집단시설 수용자, 당뇨병.심폐.심장질환.암환자.만성간질환 등 만성질환자, 50~64세 인구, 의료인, 환자가족, 닭.오리 농장 및 관련 업계 종사자는 우선 접종 할 것을 권하고 있다.
그러나 보건소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후 심한 과민반응을 보였거나 발열이 심한 자 또는 현저한 영양장애자, 계란 알레르기 및 특이체질 자, 접종 후 6주 이내에 길랑-바레 증후군이나 다른 신경이상이 생긴 사람은 접종을 금 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분비되는 호흡기 비말을 통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되며, 38℃ 이상의 갑작스런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증상과 인 후통, 기침, 객담 등의 호흡기 증상을 보이며, 가장 흔한 합병증은 폐렴으로, 노년층이나 만성질환자 등에서 기저질환 악화와 합병증을 유발하는 급성호흡기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문의 : 거제시보건소☎ 639-3800, 639-384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