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혁신성공사례 컨테스트 대상 수상
‘혁신의 바람은 남쪽바다 거제에도’
작성 : 2005년 10월 12일(수) 10:56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은 지난 10월 6일 부산본부세관에서 주최한 제3차 혁신성공사례 컨테스트에서 소속직원 7급 서통일 씨의 ‘혁신의 바람은 남쪽바다 거제에도’ 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양 관광도시 거제도에는 세계 초일류 조선해양 전문기업인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조선소가 있다. 이들 두 기업은 선박 건조장을 거제세관장으로부터 보세공장으로 특허 받아 운영하고 있는데 섬 지역의 지리적 특수성으로 부지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착안 보관에 많은 부지를 차지하고 있는 스틸스크랩을 적기에 반출시킬 수 있는 지원체제를 구축한 성공사례이다.
조선소에 따르면 “세관의 각별한 도움으로 스틸스크랩을 관리하는데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해결되었을 뿐만 아니라 야적장 약3천700평을 확보, 연간 임대료 4억 4천만원을 절감 할 수 있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양 관광도시 거제도에는 세계 초일류 조선해양 전문기업인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조선소가 있다. 이들 두 기업은 선박 건조장을 거제세관장으로부터 보세공장으로 특허 받아 운영하고 있는데 섬 지역의 지리적 특수성으로 부지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착안 보관에 많은 부지를 차지하고 있는 스틸스크랩을 적기에 반출시킬 수 있는 지원체제를 구축한 성공사례이다.
조선소에 따르면 “세관의 각별한 도움으로 스틸스크랩을 관리하는데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해결되었을 뿐만 아니라 야적장 약3천700평을 확보, 연간 임대료 4억 4천만원을 절감 할 수 있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