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별신굿 특별 전시회 열린다”
‘어촌민속전시관’ 개관 2주년 기념전
작성 : 2005년 10월 12일(수) 13:05 가+가-

거제어촌민속전시관(관장 정종수)이 오는 15일부터 11월 13일까지 전시관 개관 2주년 기념 수산 별신굿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거제문화원의 협조를 받아 수산 별신굿 관련 사진전 및 악사민복, 무녀복, 연회탈 등이 전시되며 어민들의 소박한 소망이 깃든 잊혀져 가는 무속문화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함으로서 우리 고유의 전승문화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 전시작품은 총 70여점으로 수산별신굿 사진 50여점, 의복 8점, 기타 연희탈, 치장품 등 13점이다.
전시관은 또 개관 2주년을 기념,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터치 풀(Touch pool)을 오픈, 해양생태를 이해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어촌민속전시관 홈페이지(http://fish.geoje.go.kr) 및 안내전화(055-639-3410)로 문의하면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특별전시회는 거제문화원의 협조를 받아 수산 별신굿 관련 사진전 및 악사민복, 무녀복, 연회탈 등이 전시되며 어민들의 소박한 소망이 깃든 잊혀져 가는 무속문화를 관람객들에게 제공함으로서 우리 고유의 전승문화를 재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 전시작품은 총 70여점으로 수산별신굿 사진 50여점, 의복 8점, 기타 연희탈, 치장품 등 13점이다.
전시관은 또 개관 2주년을 기념,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터치 풀(Touch pool)을 오픈, 해양생태를 이해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어촌민속전시관 홈페이지(http://fish.geoje.go.kr) 및 안내전화(055-639-341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