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면에 유채꽃 단지 조성
사근 사곡 지석 등 총 2만8천여평 조성
작성 : 2005년 10월 13일(목) 14:30 가+가-

거제관광의 관문인 사등면(면장 여성호)이 내년 경남도민 체전을 겨냥,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유채꽃 단지를 조성 아름다운 경관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
몽돌이와 몽순이가 손짓하는 환상의 섬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경유공간에서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 사등면은 도로 가시권 휴경답에 겨울 월동 작물인 유채 꽃밭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사등면 성포리 사근마을 저수지 주변 휴경답 8필지 1만1천591㎡와 사곡 지석 등 총 30필지 1만6천715㎡의 농지에 6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인 유채꽃 단지는 내년 봄 노란 꽃 물결이 싱그러운 바다와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유채꽃 단지조성사업에는 포크레인, 트렉터 등 장비까지 투입돼 부지 정지 작업을 벌였으며소속 직원 지역자생단체 회원 주민 등 연 인원 120여명이 경관 작물의 올 곧은 발아를 위해 유기질 비료 등 시비로 토심 만들기 작업부터 파종에 이르기까지 정성스럽게 참여했다.
여성호 면장은 “거제를 찾는 내방객들의 경유지인 사등면의 여건으로 볼 때 유채단지 조성은 거제시의 첫인상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고 아름답고 다시 찾고 싶은 환상의 섬 거제를 알릴 수 있어 내방객들의 호응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몽돌이와 몽순이가 손짓하는 환상의 섬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경유공간에서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 사등면은 도로 가시권 휴경답에 겨울 월동 작물인 유채 꽃밭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사등면 성포리 사근마을 저수지 주변 휴경답 8필지 1만1천591㎡와 사곡 지석 등 총 30필지 1만6천715㎡의 농지에 6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인 유채꽃 단지는 내년 봄 노란 꽃 물결이 싱그러운 바다와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유채꽃 단지조성사업에는 포크레인, 트렉터 등 장비까지 투입돼 부지 정지 작업을 벌였으며소속 직원 지역자생단체 회원 주민 등 연 인원 120여명이 경관 작물의 올 곧은 발아를 위해 유기질 비료 등 시비로 토심 만들기 작업부터 파종에 이르기까지 정성스럽게 참여했다.
여성호 면장은 “거제를 찾는 내방객들의 경유지인 사등면의 여건으로 볼 때 유채단지 조성은 거제시의 첫인상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하고 아름답고 다시 찾고 싶은 환상의 섬 거제를 알릴 수 있어 내방객들의 호응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