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식품 뉴욕에서 30만불 수출계약
거제시 대표 2005 뉴욕고국농식품쇼 참가
작성 : 2005년 10월 17일(월) 11:08 가+가-

지난달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4일간 미국에서 개최된 뉴욕고국농식품 쇼에서 거제시 특산물이 30만불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미국 뉴욕에서 현지교포 및 대형유통업체들을 상대로 개최된 이번행사에 거제시에서는 거제식품(대표 : 권순식)이 참가했다.
특히 거제식품의 멸치와 멸치액젓은 현지 언론 및 교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1천800달러 판매실적을 올리고 30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었으며 우리시 특산품의 우수성을 미국에서도 홍보했다.
거제식품은 지난 2001년 이래 각종 국외박람회에 참가, 5회에 걸쳐 1,500만불의 수출계약 실적을 올리는 등 꾸준한 시장개척활동을 펼쳐 오면서 또한 우체국택배 등록 등 국내 판로개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거제시에서는 특산물 홍보.판매.수출을 위해 국외박람회 참가시 항공료 지원 등 생산되는 전 품목의 수출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특히 거제식품의 멸치와 멸치액젓은 현지 언론 및 교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1천800달러 판매실적을 올리고 30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두었으며 우리시 특산품의 우수성을 미국에서도 홍보했다.
거제식품은 지난 2001년 이래 각종 국외박람회에 참가, 5회에 걸쳐 1,500만불의 수출계약 실적을 올리는 등 꾸준한 시장개척활동을 펼쳐 오면서 또한 우체국택배 등록 등 국내 판로개척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거제시에서는 특산물 홍보.판매.수출을 위해 국외박람회 참가시 항공료 지원 등 생산되는 전 품목의 수출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