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사랑의PC보내기 운동 추진
작성 : 2005년 10월 18일(화) 10:15 가+가-
거제시는 올 상반기 사랑의 PC 100대 보급에 이어 지난 9월 1일 교체된 컴퓨터와 기존 폐기된 중고 컴퓨터 등 총70대를 가정용 또는 사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국정보문화진흥원에 정비 의뢰해 지체장애인협회, 공부방, 교통봉사대, 새마을지회 등 각종단체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세대에 보급, 저소득 지역주민의 정보격차해소 및 사회봉사단체 등의 업무능률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사랑의 PC 보내기운동’과 연계한 이 사업은 펜티엄Ⅲ급 이상의 중고PC를 폐기하지 않고 수리 정비해 사회복지 시설이나 생활형편이 어려운 정보화 소외계층에게 무상 기증함으로써 지역간, 계층간 정보격차 해소 및 자원의 재활용 부분에서도 효율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시에서는 앞으로도 개인 및 기관, 단체 등에서 사용연한이 지난 중고PC가 많이 발생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고PC를 수집, 사용 가능토록 정비.보급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동 사업에 많은 기관 단체, 시민이 참여해 줄 것을 희망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사랑의 PC 보내기운동’과 연계한 이 사업은 펜티엄Ⅲ급 이상의 중고PC를 폐기하지 않고 수리 정비해 사회복지 시설이나 생활형편이 어려운 정보화 소외계층에게 무상 기증함으로써 지역간, 계층간 정보격차 해소 및 자원의 재활용 부분에서도 효율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시에서는 앞으로도 개인 및 기관, 단체 등에서 사용연한이 지난 중고PC가 많이 발생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고PC를 수집, 사용 가능토록 정비.보급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동 사업에 많은 기관 단체, 시민이 참여해 줄 것을 희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