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2동주민자치센터 ‘2005년 전국박람회’ 장려
옥은숙 간사는 공로상 수상 영예
작성 : 2005년 10월 18일(화) 10:16 가+가-

옥포2동주민자치센터(위원장 임태성)가 지난 10월 11부터 3일간 진주에서 열린 2005년 전국주민자치센터박람회 최종심사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둔데 이어 주민자치센터 옥은숙 간사(사진)가 공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 2천400여 주민자치센터중 우수사례로 선정된 43개 주민자치센터가 상설전시관을 설치 운영한 이번 전국박람회는 (사)열린사회시민연합과 진주시가 공동주관하고 행정자치부가 후원하는 행사로서 전국에서 5만여 인파가 몰려 북세통을 이루었다.
14명의 심사위원들이 평가한 옥포2동주민자치센터는 지역특성을 반영한 자원봉사자와 지역단체가 연계하여 자치센터가 매우 활성화 되어 있고, 지역비젼 ‘행복도시 옥포2동’ 수립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을 뿐 아니라 100인후원회를 조직 ‘저소득자녀를 위한 나눔공부방’ 운영 등이 다른 지역에 비해 모범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옥포2동 전시관을 찾은 내방객들은 한결같이 “짧은 기간에 이렇게 큰 성과를 낸 옥포2동, 정말 대단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한겸 거제시장을 비롯한 시청관계자와 각 읍면동의 많은 자치위원과 담당공무원들이 옥포2동자치센터 전시관을 견학, 격려했으며 전시관을 운영한 옥포2동에서는 임태성 주민자치위원장, 옥치기 동장, 김해연 시의원 등 관계자들이 3일간 계속 상주하며 활동상황 설명과 거제시 홍보에 적극 노력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 평가되고 있다.
그 간 옥포2동주민자치위원회는 먼저 주민의 무관심으로 자치위원회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민.관 협의체 구성, 참교육학모부회, YMCA임원 등 시민단체, 노동단체, 아파트연합회 등의 분야별 전문가를 위원으로 영입하고 주민설문조사 등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주민의 뜻에 맞는 자치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참여하는 자치, 실천하는 자치 실현에 앞장서 왔다.
아울러 지역실정에 맞는 문화축제를 개발 적극 참여하고 있는데 관광객 5천여명이 몰린 전국 최대의 겨울 이벤트인 국제펭귄수영축제를 비롯 맨손으로 광어잡기, 옥포대첩 승전행차 가장행렬 등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축제를 개최했고, 주민설문조사를 통해 ‘행복도시 옥포2동’을 주민이 다함께 추진해야 할 슬로건으로 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행복시계탑 제막, 아파트 주변 야생화 꽃밭조성, 조라산책로를 개설하는 등 웰빙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어린이 작은 도서관 개관, 수변공원 조성, 도심지 벽화정비사업 등 청소년 및 주민의 정서함양을 위한 각종 활동을 추진해 왔다.
또한 주민여가 선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서 요가, 댄스스포츠, 탁구, 단전호흡, 복싱에어로빅, 서예, 나눔공부방 등이 있는 데 특히 옥포2동주민자치센터에서 자랑하는 “저소득자녀 나눔공부방”은 100인 후원회의 후원금과 관내 단체의 간식 후원을 받아 초등학생 20여명이 매일 학교수업 후 다니고 있다.
박람회 마지막날인 13일 시상식 후 임태성 주민자치위원장과 옥은숙 간사는 “옥포2동에 사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 전국을 상대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오로지 동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이루어 진 것이라 생각하며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 또한 김한겸 시장을 비롯한 시관계자와 옥포2동 옥치기 동장, 김해연 시의원, 자치위원 모두에게 이 영광을 드린다. 앞으로도 옥포2동주민자치센터가 더욱 알차고 내실있는 자치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향후 주민자치센터를 연차적으로 전 읍면동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있으며 내년에는 자체적인 발표회 등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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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의 심사위원들이 평가한 옥포2동주민자치센터는 지역특성을 반영한 자원봉사자와 지역단체가 연계하여 자치센터가 매우 활성화 되어 있고, 지역비젼 ‘행복도시 옥포2동’ 수립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을 뿐 아니라 100인후원회를 조직 ‘저소득자녀를 위한 나눔공부방’ 운영 등이 다른 지역에 비해 모범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옥포2동 전시관을 찾은 내방객들은 한결같이 “짧은 기간에 이렇게 큰 성과를 낸 옥포2동, 정말 대단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한겸 거제시장을 비롯한 시청관계자와 각 읍면동의 많은 자치위원과 담당공무원들이 옥포2동자치센터 전시관을 견학, 격려했으며 전시관을 운영한 옥포2동에서는 임태성 주민자치위원장, 옥치기 동장, 김해연 시의원 등 관계자들이 3일간 계속 상주하며 활동상황 설명과 거제시 홍보에 적극 노력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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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역실정에 맞는 문화축제를 개발 적극 참여하고 있는데 관광객 5천여명이 몰린 전국 최대의 겨울 이벤트인 국제펭귄수영축제를 비롯 맨손으로 광어잡기, 옥포대첩 승전행차 가장행렬 등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축제를 개최했고, 주민설문조사를 통해 ‘행복도시 옥포2동’을 주민이 다함께 추진해야 할 슬로건으로 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행복시계탑 제막, 아파트 주변 야생화 꽃밭조성, 조라산책로를 개설하는 등 웰빙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였으며 어린이 작은 도서관 개관, 수변공원 조성, 도심지 벽화정비사업 등 청소년 및 주민의 정서함양을 위한 각종 활동을 추진해 왔다.
또한 주민여가 선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서 요가, 댄스스포츠, 탁구, 단전호흡, 복싱에어로빅, 서예, 나눔공부방 등이 있는 데 특히 옥포2동주민자치센터에서 자랑하는 “저소득자녀 나눔공부방”은 100인 후원회의 후원금과 관내 단체의 간식 후원을 받아 초등학생 20여명이 매일 학교수업 후 다니고 있다.
박람회 마지막날인 13일 시상식 후 임태성 주민자치위원장과 옥은숙 간사는 “옥포2동에 사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 전국을 상대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된 것은 오로지 동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이루어 진 것이라 생각하며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 또한 김한겸 시장을 비롯한 시관계자와 옥포2동 옥치기 동장, 김해연 시의원, 자치위원 모두에게 이 영광을 드린다. 앞으로도 옥포2동주민자치센터가 더욱 알차고 내실있는 자치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향후 주민자치센터를 연차적으로 전 읍면동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있으며 내년에는 자체적인 발표회 등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