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추진기획단, 울산 전국체전 벤치마킹
김명규 전장승포시장, 김재홍 재울산향인회장 기획단 방문
작성 : 2005년 10월 19일(수) 10:26 가+가-

김명규 전 장승포시장(현 울산광역시 정무부시장)이 전국체전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도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거제시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제45회 경남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거제시가 지난 14일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을 벤치마킹 했다.
박행용 도체 종합상황실 상황반장을 비롯, 도체추진기획단에 편성된 28명의 단원은 관광버스를 이용, 울산시내 주요경기시설은 물론 시가지 도로정비, 공원, 꽃길, 꽃탑, 각종 홍보물 설치 장면 등을 자세하게 둘러보고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막식이 열리는 울산종합운동장 주변의 시도 홍보관과 주차시설, 자원봉사자 활동상황, 입장질서, 야간경관시설 등을 돌아본 기획단은 식전행사, 개막식, 식후행사를 단원끼리 평가하는 등 행사전체를 면밀히 관찰한 후 이날 밤 11시경 거제로 돌아왔다.
거제시 도체추진기획단이 전국체전 벤치마킹차 울산에 온다는 소식을 들은 재울산거제향인회 김재홍 회장(55세, 동부면 구천마을 생, 대한설비건설협회 울산경남회장)외 향인회 간부 2명이 직접 마중을 나와 오찬을 제공하고 격려했으며 저녁에는 김명규 울산광역시 정무부시장(70세, 전 장승포시장)이 기획단을 초청, 만찬과 함께 거제시민의 안부를 묻고 내년 거제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울산광역시가 전국체전을 통해 얻은 노하우와 자료 제공은 물론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박행용 도체 종합상황실 상황반장을 비롯, 도체추진기획단에 편성된 28명의 단원은 관광버스를 이용, 울산시내 주요경기시설은 물론 시가지 도로정비, 공원, 꽃길, 꽃탑, 각종 홍보물 설치 장면 등을 자세하게 둘러보고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막식이 열리는 울산종합운동장 주변의 시도 홍보관과 주차시설, 자원봉사자 활동상황, 입장질서, 야간경관시설 등을 돌아본 기획단은 식전행사, 개막식, 식후행사를 단원끼리 평가하는 등 행사전체를 면밀히 관찰한 후 이날 밤 11시경 거제로 돌아왔다.
거제시 도체추진기획단이 전국체전 벤치마킹차 울산에 온다는 소식을 들은 재울산거제향인회 김재홍 회장(55세, 동부면 구천마을 생, 대한설비건설협회 울산경남회장)외 향인회 간부 2명이 직접 마중을 나와 오찬을 제공하고 격려했으며 저녁에는 김명규 울산광역시 정무부시장(70세, 전 장승포시장)이 기획단을 초청, 만찬과 함께 거제시민의 안부를 묻고 내년 거제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울산광역시가 전국체전을 통해 얻은 노하우와 자료 제공은 물론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