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재난 관제시스템 구축대상지 선정
소방방재청 전국 7개 지자체 선정 - 경남도내 유일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획기적 계기 마련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획기적 계기 마련
작성 : 2005년 10월 27일(목) 09:51 가+가-

거제시가 지난 19일 소방방재청으로부터 2006년 재난종합상황실 종합상황 관제시스템 구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국고보조금 2억5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내년에 구축하게 될 재난종합상황관제시스템은 국비 2억5천만원, 시비2억5천만원 등 총 5억원이 투입되며 시청사 3층 재난종합상황실내에 영상.음향.인터넷 서비스 시스템 등의 구축과 주요 재해위험지역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게 된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매년 반복되는 태풍.해일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고 재해예방 사전대비 및 재해 발생시 관련 상황 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중앙과 지자체간 연계로 각종 재난상황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
시는 내년 재난종합상황관제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4월 1일자로 재난안전관리과 신설과 30평의 재난종합 상황실 공간을 확보하는가 하면 전산직 공무원을 포함한 전문인력 확보 등 종합상황관제시스템 구축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요구되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 지난 5월 3일자로 2006년 사업대상지 선정 및 국비지원을 요청했었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전국의 234개 지자체중 7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경남도내에서는 거제시가 유일하다.
시 재난안전관리과 복구지원 관계자는 “내년 재난종합상황관제시스템 구축과 동시에 년중 무휴 상시 24시간 상황유지를 위해 최소 6명의 재난종합상황실 전담인력을 확보하고 자동음성 통보시스템 등 재난 예.경보시설을 조기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내년에 구축하게 될 재난종합상황관제시스템은 국비 2억5천만원, 시비2억5천만원 등 총 5억원이 투입되며 시청사 3층 재난종합상황실내에 영상.음향.인터넷 서비스 시스템 등의 구축과 주요 재해위험지역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게 된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매년 반복되는 태풍.해일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고 재해예방 사전대비 및 재해 발생시 관련 상황 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 효율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중앙과 지자체간 연계로 각종 재난상황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
시는 내년 재난종합상황관제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4월 1일자로 재난안전관리과 신설과 30평의 재난종합 상황실 공간을 확보하는가 하면 전산직 공무원을 포함한 전문인력 확보 등 종합상황관제시스템 구축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요구되는 모든 조건을 갖추고 지난 5월 3일자로 2006년 사업대상지 선정 및 국비지원을 요청했었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전국의 234개 지자체중 7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경남도내에서는 거제시가 유일하다.
시 재난안전관리과 복구지원 관계자는 “내년 재난종합상황관제시스템 구축과 동시에 년중 무휴 상시 24시간 상황유지를 위해 최소 6명의 재난종합상황실 전담인력을 확보하고 자동음성 통보시스템 등 재난 예.경보시설을 조기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