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엽제 전우회 창원시 용지공원서 기념식
도내보훈단체장 김태호지사 회원 등 2천여명 참석
작성 : 2005년 10월 27일(목) 14:00 가+가-

대한민국고엽제후유의증 전우회경남지부(지부장 강인호)가 27일 오전 11시 경남신문사 앞 용지공원 야외무대에서 도내 보훈단체장과 고엽제 전우회 회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고엽제 전우회 만남의 장 행사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회원 표창 및 불우회원에게 성금이 전달됐으며 2부 행사로 월남전 참전 전사자 및 고엽제 충혼 위령제를 갖은 뒤 노래자랑 등 만남의장 행사가 진행됐다.
김태호 도지사는 기념식에서 모범회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월남전 참전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공훈을 감사하며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와 가족, 미망인을 위로 격려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엽제 전우회의 발전과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지자는 경남도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 시대의 필요성을 소개하면서 남해안이 수도권의 대응 축으로 개발, 국가 성장의 견인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남해안 시대 개발에 고엽제 전우회원들과 320만 도민들이 동참해 달라고 주문했다.
고엽제후유의증 전우회 경남지부는 창원종합운동장내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도내 회원은 4천100여명으로 회원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농촌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도시청결 운동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회원 표창 및 불우회원에게 성금이 전달됐으며 2부 행사로 월남전 참전 전사자 및 고엽제 충혼 위령제를 갖은 뒤 노래자랑 등 만남의장 행사가 진행됐다.
김태호 도지사는 기념식에서 모범회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월남전 참전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공훈을 감사하며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와 가족, 미망인을 위로 격려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엽제 전우회의 발전과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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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후유의증 전우회 경남지부는 창원종합운동장내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도내 회원은 4천100여명으로 회원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농촌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도시청결 운동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