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면 도로변 야생화 만발
털머위, 해국, 들국화 등 만개
작성 : 2005년 10월 31일(월) 14:35 가+가-

남부면의 도로변에 털머위, 해국, 들국화 등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만발하여 이곳을 찾는 관광객, 등산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남부면에 들어서면 노오란 색의 털머위, 연보라의 해국을 어느곳에서나 볼 수 있는데 저구삼거리에서 탑포고개까지는 털머위가 줄지어 피어 있다.
특히, 저구삼거리에서 ~ 대포까지는 올 해 남부면에서 들국화를 명물로 만들기 위하여 집중적으로 조성하였는데 명사등산로에 하산한 등산객들은 삼거리 주차장소 까지 걸어오면 하얗고 연보라빛으로 물들어진 들국화 향기를 마음껏 맡을 수 있다.
남부면의 도로변은 다른 지역 꽃길과 다르게 계절별로 야생화가 다양하게 식재되어 있어 등산객들과 관광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곳 야생화를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기 위하여서는 앞으로 시 차원의 체계적인 개발시스템을 갖출 경우 관광자원으로도 큰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남부면에 들어서면 노오란 색의 털머위, 연보라의 해국을 어느곳에서나 볼 수 있는데 저구삼거리에서 탑포고개까지는 털머위가 줄지어 피어 있다.
특히, 저구삼거리에서 ~ 대포까지는 올 해 남부면에서 들국화를 명물로 만들기 위하여 집중적으로 조성하였는데 명사등산로에 하산한 등산객들은 삼거리 주차장소 까지 걸어오면 하얗고 연보라빛으로 물들어진 들국화 향기를 마음껏 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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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야생화를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기 위하여서는 앞으로 시 차원의 체계적인 개발시스템을 갖출 경우 관광자원으로도 큰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