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LP가스 안전관리정책 경남도 1위
작성 : 2005년 11월 02일(수) 14:10 가+가-
거제시가 경남도에서 실시한 LP가스 안전관리정책 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평가는 올 한해 동안 LP가스사고 예방활동과 가스 안전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퓨즈콕 보급지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LP가스 시설개선 등을 위해 실시됐으며 2위는 의령군, 3위는 진주시가 우수시군에 선정됐다.
거제시는 올 한해 5천세대에 퓨즈콕을 교체 보급했으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100세대에 대해서도 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LP가스시설을 교체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내년도에도 가스 및 전기 안전시설에 대하여 점차적으로 시설을 개선해 나가면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2만세대를 목표로 퓨즈콕 교체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금번 LP가스 안전관리정책 경남도 종합평가 1위를 계기로 거제시에서는 시민들의 생활과 안전에 필수적인 가스 및 전기시설에 대하여 안전관리 홍보 및 시설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여 보다 안전한 거제시 만들기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평가는 올 한해 동안 LP가스사고 예방활동과 가스 안전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퓨즈콕 보급지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LP가스 시설개선 등을 위해 실시됐으며 2위는 의령군, 3위는 진주시가 우수시군에 선정됐다.
거제시는 올 한해 5천세대에 퓨즈콕을 교체 보급했으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 100세대에 대해서도 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LP가스시설을 교체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내년도에도 가스 및 전기 안전시설에 대하여 점차적으로 시설을 개선해 나가면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2만세대를 목표로 퓨즈콕 교체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금번 LP가스 안전관리정책 경남도 종합평가 1위를 계기로 거제시에서는 시민들의 생활과 안전에 필수적인 가스 및 전기시설에 대하여 안전관리 홍보 및 시설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여 보다 안전한 거제시 만들기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