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수도공사 이렇게 바뀌고 있다
작성 : 2005년 11월 07일(월) 12:33 가+가-

울퉁불퉁하게 누더기가 된 시내도로, 소규모 매설공사를 위해 군데군데 마구잡이로 파해쳐지는 도로 대안은 없을까.
도로를 파해쳐야 하는 거제시의 상.하수도 공사방법이 바뀌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거제시 수도과(과장 권정호)는 소규모 상.하수도 공사때 불충분한 다짐으로 빚어지는 노면침하 및 요철을 막기위해 굴착한 부분의 복구방법을 개선키로 하고 상수도공사 대행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 이 부분 개선에 전념하고 있다.
우선 공사시공 과정의 포장깨기, 터파기, 관 접합 및 모래부설, 다짐, 포장에 이르는 모든 공정의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시공오류 또는 부실시공에 따른 이중굴착을 미연에 방지하고 대형장비가 사용되지 않는 소규모 상.하수도 공사장에 10월부터 소형다짐장비인 ‘램머’를 투입, 노면불량, 요철 등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시 수도과 관계자는 “거제시의 이러한 사례가 변화의 하나로서 시민을 위하고 부실시공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거제시 상.하수도 공사의 견실시공과 행정신뢰 구축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도로를 파해쳐야 하는 거제시의 상.하수도 공사방법이 바뀌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거제시 수도과(과장 권정호)는 소규모 상.하수도 공사때 불충분한 다짐으로 빚어지는 노면침하 및 요철을 막기위해 굴착한 부분의 복구방법을 개선키로 하고 상수도공사 대행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 이 부분 개선에 전념하고 있다.
우선 공사시공 과정의 포장깨기, 터파기, 관 접합 및 모래부설, 다짐, 포장에 이르는 모든 공정의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시공오류 또는 부실시공에 따른 이중굴착을 미연에 방지하고 대형장비가 사용되지 않는 소규모 상.하수도 공사장에 10월부터 소형다짐장비인 ‘램머’를 투입, 노면불량, 요철 등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시 수도과 관계자는 “거제시의 이러한 사례가 변화의 하나로서 시민을 위하고 부실시공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거제시 상.하수도 공사의 견실시공과 행정신뢰 구축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