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면, 2006년 봄 꽃 준비 한창
작성 : 2005년 11월 07일(월) 12:39 가+가-

하청면(면장 김동석)이 내년 봄 도로변과 시가지에 심을 초화류 자체 묘목생산에 들어갔다.
하청면 유계리에 비닐하우스 1동을 빌려 데이지, 폐추니아, 금잔화, 팬지 등 3만 5천본을 생산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퇴직한 임인근씨의 자문을 받아 파종을 마쳐 놓은 상태다.
내년 거제시에서 열리는 제 45회 도민체전 무렵에는 하청면 시가지, 연육교주변, 칠천회주도로, 지방도변과 실전리 2만2천평, 하청부두 6천8백평의 유채꽃과 함께 어우려져 아름다움과 장관을 연출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하청면 유계리에 비닐하우스 1동을 빌려 데이지, 폐추니아, 금잔화, 팬지 등 3만 5천본을 생산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퇴직한 임인근씨의 자문을 받아 파종을 마쳐 놓은 상태다.
내년 거제시에서 열리는 제 45회 도민체전 무렵에는 하청면 시가지, 연육교주변, 칠천회주도로, 지방도변과 실전리 2만2천평, 하청부두 6천8백평의 유채꽃과 함께 어우려져 아름다움과 장관을 연출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