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관문 국도 가로등으로 밝힌다
작성 : 2005년 11월 08일(화) 11:06 가+가-

거제시는 시 관내 국도14호선 중에 가로등이 설치되지 않은 사등면 오량고개에서부터 장평고개까지 약10km 구간에 총사업비 6억원을 들여 148등의 스텐가로등을 설치, 관광휴양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출 계획이다.
우선 시는 1단계로 올해 확보한 4억원의 예산을 들여 연말까지 사등면 오량고개에서부터 성내마을까지 7.3km에 100등을 설치하고 나머지 성내마을에서 장평고개까지 2.7km구간 48등은 내년도 예산을 확보, 도민체전 개최 이전에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거제의 관문인 신거제대교에서부터 연초면 죽토마을까지 20km 구간에 걸쳐 가로등이 연결되어 내년 제45회 도민체전 참가차 우리 시를 찾아오는 선수단 및 관광객에게 밝고 활력이 넘치는 거제의 야간 이미지를 심어주고 아울러 시민의 교통편의도 제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거제시는 또 연초면 죽토마을에서 송정고개까지 3.5km 구간에도 가로등을 설치, 신거제대교에서 장승포까지 국도14호선 전 구간에 가로등 설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우선 시는 1단계로 올해 확보한 4억원의 예산을 들여 연말까지 사등면 오량고개에서부터 성내마을까지 7.3km에 100등을 설치하고 나머지 성내마을에서 장평고개까지 2.7km구간 48등은 내년도 예산을 확보, 도민체전 개최 이전에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거제의 관문인 신거제대교에서부터 연초면 죽토마을까지 20km 구간에 걸쳐 가로등이 연결되어 내년 제45회 도민체전 참가차 우리 시를 찾아오는 선수단 및 관광객에게 밝고 활력이 넘치는 거제의 야간 이미지를 심어주고 아울러 시민의 교통편의도 제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거제시는 또 연초면 죽토마을에서 송정고개까지 3.5km 구간에도 가로등을 설치, 신거제대교에서 장승포까지 국도14호선 전 구간에 가로등 설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