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인구주택 총 조사’ 마무리 단계
국가 정책수립위한 중요한 자료, 개인 비밀 엄격 보호
작성 : 2005년 11월 11일(금) 10:25 가+가-
거제시가 지난 1일부터 실시한 ‘2005인구주택총조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시 자치정보팀 및 읍면동 직원, 통계청 인력을 동원, 막바지 인구주택총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번 총조사는 2005년 11월 1일 현재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과 이들이 살고 있는 주택이 조사대상이며, 주민등록상 세대와 관계없이 실제 함께 살고 있는 사람은 모두 포함해 조사를 실시하며 직업상 일일근로자로 와서 기숙사 등에 숙식을 하고 있다면 모두 조사대상이 된다.
또한 이 조사는 순수한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조사 중에 수집된 자료 중 개인의 비밀에 속하는 사항은 통계법 제13조의 규정에 의하여 엄격히 보호된다.
시 관계자는 “전국의 인구와 가구, 주택 등을 파악하고 국가의 장기적 정책을 세우기 위해 이번 조사는 매우 중요하다” 며 “각 가정 및 시설에서 조금씩만 협조를 해 준다면 이번 2005인구주택총조사가 성공리에 마무리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각 가구에 대한 조사 협조를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총조사는 2005년 11월 1일 현재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과 이들이 살고 있는 주택이 조사대상이며, 주민등록상 세대와 관계없이 실제 함께 살고 있는 사람은 모두 포함해 조사를 실시하며 직업상 일일근로자로 와서 기숙사 등에 숙식을 하고 있다면 모두 조사대상이 된다.
또한 이 조사는 순수한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조사 중에 수집된 자료 중 개인의 비밀에 속하는 사항은 통계법 제13조의 규정에 의하여 엄격히 보호된다.
시 관계자는 “전국의 인구와 가구, 주택 등을 파악하고 국가의 장기적 정책을 세우기 위해 이번 조사는 매우 중요하다” 며 “각 가정 및 시설에서 조금씩만 협조를 해 준다면 이번 2005인구주택총조사가 성공리에 마무리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각 가구에 대한 조사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