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농고 밀양대 말 산업 특성화 학교 육성
11일 제1회 경남도지사배 대상 경주대회 열려
작성 : 2005년 11월 12일(토) 10:17 가+가-

지난 9월말 문을 연 부산경남 경마공원(본부장 김도훈)이 11일 김태호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최고의 경주마를 가리는 제1회 경상남도 도지사배(盃) 대상(大賞)경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주에서는 총 상금 2억원을 놓고 국내에서 생산된 경주마 중 최고의 경매가인 9천1백만원에 경매된 ‘이 시대 최고(암. 3세)’ 등 12마리가 레이스를 펼쳤으며 이성희씨 소유 ‘루나(암. 4세)’가 1천800m 트랙을 1분56초5의 기록으로 골인, 챔피언의 영광과 함께 김태호 도지사로부터 트로피를 받았다.
아울러, 기수와 우승한 말을 훈련시킨 조교사와 관리사, 생산농가도 함께 수상했으며, 동주여상의 고적대 퍼레이드와 PDP TV 등 푸짐한 경품행사도 있었다.
한편, 경남도에서는 경주를 마친 경주마를 휴식시키는 경주마 휴양 및 조련시설과 승마장을 설치, 기존의 관광자원과 어우러져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컨텐츠를 추진,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 시켜나갈 방침이다.
경남도는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기르고 있는 1천여마리의 경주마의 먹이로 이용되는 맞춤형 풀 사료를 생산 공급할 수 있는 대규모 사료작물 재배지를 조성하고 김해농고와 밀양대학교를 말 산업 특성화 학교로 집중 육성, 전문인력 확보와 학술의 메카로서의 역할 등 부산경남 경마공원의 개장에 따른 새로운 산업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말 산업 로드 맵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경마공원 개장이후 매주 3천명이상의 주민들이 경마장을 찾아 인라인 스케이트 등 레저활동을 즐기고 있고 연간 5백억원 정도의 지방세 수입과 일자리 창출, 말 관련 산업을 통한 농촌 소득향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들의 레저공간으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며 “앞으로 경남도가 말산업의 허브(Hub)로써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경주에서는 총 상금 2억원을 놓고 국내에서 생산된 경주마 중 최고의 경매가인 9천1백만원에 경매된 ‘이 시대 최고(암. 3세)’ 등 12마리가 레이스를 펼쳤으며 이성희씨 소유 ‘루나(암. 4세)’가 1천800m 트랙을 1분56초5의 기록으로 골인, 챔피언의 영광과 함께 김태호 도지사로부터 트로피를 받았다.
아울러, 기수와 우승한 말을 훈련시킨 조교사와 관리사, 생산농가도 함께 수상했으며, 동주여상의 고적대 퍼레이드와 PDP TV 등 푸짐한 경품행사도 있었다.
한편, 경남도에서는 경주를 마친 경주마를 휴식시키는 경주마 휴양 및 조련시설과 승마장을 설치, 기존의 관광자원과 어우러져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컨텐츠를 추진,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 시켜나갈 방침이다.
경남도는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기르고 있는 1천여마리의 경주마의 먹이로 이용되는 맞춤형 풀 사료를 생산 공급할 수 있는 대규모 사료작물 재배지를 조성하고 김해농고와 밀양대학교를 말 산업 특성화 학교로 집중 육성, 전문인력 확보와 학술의 메카로서의 역할 등 부산경남 경마공원의 개장에 따른 새로운 산업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말 산업 로드 맵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경마공원 개장이후 매주 3천명이상의 주민들이 경마장을 찾아 인라인 스케이트 등 레저활동을 즐기고 있고 연간 5백억원 정도의 지방세 수입과 일자리 창출, 말 관련 산업을 통한 농촌 소득향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들의 레저공간으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며 “앞으로 경남도가 말산업의 허브(Hub)로써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