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겸 시장, 부서간 업무연계 당부
견문보고제 활성화, 공중이용시설 일제점검 등 지시
작성 : 2005년 11월 15일(화) 14:34 가+가-
김한겸 시장은 14일 오전 8시30분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제94회 시의회 임시회, 향토관광음식 전시회, 농업인의 날 기념 거제쌀 소비 촉진 결의대회 등 당면 업무 추진에 노고가 많았던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시장은 “아파트, 도로, 상하수도 공사 등 각종 현안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준비 소홀로 시민에게 불편을 초래하거나 업무 차질을 빚는 일이 없도록 부서간 또는 기관 간 협조체계를 확립할 것” 과 “모든 사업 추진상황을 해당 읍면동에도 통보, 사전홍보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라” 고 주문했다.
특히 “부서간 업무협조가 되지 않아 발생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그 책임을 뭍겠다” 고 강조했다.
김시장은 또 “내년 거제시에서 개최할 제45회 도민체전을 앞두고 관내 여객선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재래시장, 공영주차장 등 다중 이용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으로 불결한 곳과 노후된 시설물을 깨끗이 정비토록 하고 도로변에 설치된 낡은 화분은 크기와 색상을 새롭게 정해서 재 설치 할 것”을 지시했다.
김시장은 ‘공무원 견문 보고제’ 를강조하면서 “견문보고제는 시민의 불편사항이나 시급히 개선해야 할 사항 또는 불합리한 점 등을 담당부서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경우 동료직원들이 알려주는 좋은 제도”라고 말하고 “그 간 견문보고제를 통해 우리 주변의 불편사항이나 불합리한 점 등이 많이 개선되기는 했으나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다” 며 “전 직원이 견문보고제 운영에 적극 참여토록 하고 접수된 견문보고 내용은 타당성을 검토 후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시민의 불편해소는 물론 행정 능율 향상에도 기여해 달라” 고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주5일 근무제, 웰빙 바람을 타고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 추세에 있고 대전-통영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는 년말에는 등산객 등 래방객이 폭증할 것으로 전망됨으로 계룡산, 노자산, 망산 등 주요 등산로 정비는 물론 야간 등산객을 위한 위험 시설물도 정비가 필요하며 가을철 거제단풍 구경을 위한 구천계곡 주위를 연결하는 등산로 개설과 주차장 확보 계획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김시장은 “시민자치대학 참여율 제고, 각종 이월사업의 최소화, 각 단위 업무별 결재선 준수, 규제완화를 통한 해금강 집단시설지구 투자유치 방안 강구” 등을 지시하고 “아직도 잔존하고 있는 극히 일부 공무원의 방문민원인에 대한 고압적 자세와 불친절 사례는 시급히 시정되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시장은 “아파트, 도로, 상하수도 공사 등 각종 현안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준비 소홀로 시민에게 불편을 초래하거나 업무 차질을 빚는 일이 없도록 부서간 또는 기관 간 협조체계를 확립할 것” 과 “모든 사업 추진상황을 해당 읍면동에도 통보, 사전홍보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라” 고 주문했다.
특히 “부서간 업무협조가 되지 않아 발생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그 책임을 뭍겠다” 고 강조했다.
김시장은 또 “내년 거제시에서 개최할 제45회 도민체전을 앞두고 관내 여객선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재래시장, 공영주차장 등 다중 이용 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으로 불결한 곳과 노후된 시설물을 깨끗이 정비토록 하고 도로변에 설치된 낡은 화분은 크기와 색상을 새롭게 정해서 재 설치 할 것”을 지시했다.
김시장은 ‘공무원 견문 보고제’ 를강조하면서 “견문보고제는 시민의 불편사항이나 시급히 개선해야 할 사항 또는 불합리한 점 등을 담당부서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경우 동료직원들이 알려주는 좋은 제도”라고 말하고 “그 간 견문보고제를 통해 우리 주변의 불편사항이나 불합리한 점 등이 많이 개선되기는 했으나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다” 며 “전 직원이 견문보고제 운영에 적극 참여토록 하고 접수된 견문보고 내용은 타당성을 검토 후 신속히 처리함으로써 시민의 불편해소는 물론 행정 능율 향상에도 기여해 달라” 고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주5일 근무제, 웰빙 바람을 타고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 추세에 있고 대전-통영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는 년말에는 등산객 등 래방객이 폭증할 것으로 전망됨으로 계룡산, 노자산, 망산 등 주요 등산로 정비는 물론 야간 등산객을 위한 위험 시설물도 정비가 필요하며 가을철 거제단풍 구경을 위한 구천계곡 주위를 연결하는 등산로 개설과 주차장 확보 계획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김시장은 “시민자치대학 참여율 제고, 각종 이월사업의 최소화, 각 단위 업무별 결재선 준수, 규제완화를 통한 해금강 집단시설지구 투자유치 방안 강구” 등을 지시하고 “아직도 잔존하고 있는 극히 일부 공무원의 방문민원인에 대한 고압적 자세와 불친절 사례는 시급히 시정되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