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 전개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정보화 취약계층에 무료 보급
작성 : 2005년 11월 17일(목) 10:22 가+가-
거제시는 15일 10시 30분 시청광장에서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사랑의 PC는 기존 사용하던 PC를 부속품 교체, 수리 등 일제 정비를 거친 후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세대 등 모두 72조를 보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사랑의 PC 보내기운동과 연계한 이번 행사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컴퓨터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소년소녀가장 등 정보화취약 계층에 무료로 보급함으로써 정보 격차 해소는 물론 자원의 재활용에서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사랑의 PC는 기존 사용하던 PC를 부속품 교체, 수리 등 일제 정비를 거친 후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세대 등 모두 72조를 보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사랑의 PC 보내기운동과 연계한 이번 행사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컴퓨터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소년소녀가장 등 정보화취약 계층에 무료로 보급함으로써 정보 격차 해소는 물론 자원의 재활용에서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