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에너지절약을 위한 ‘난(暖), 2018’
난방온도 20~18℃ 유지, 겨울철 내복입기 실천
작성 : 2005년 11월 17일(목) 10:28 가+가-
정부에서는 매년 11월을 에너지절약의 달로 선정, 에너지 절약에 대한 홍보를 내실 있게 추진하는 한편 범국민 에너지 절약의식 확대 및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고유가 극복과 에너지절약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산업자원부와 에너지관리공단에서는 겨울철 실내 적정난방온도(20~18℃)를 유지, 난방에너지 비용 약 1조원이상을 절약할 수 있도록 ‘난(暖),2018’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거제시에서도 전 시민이 내복입기 등을 통하여 적정난방 온도를 준수함으로써 동절기 에너지절약에 적극 동참하여 난방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고유가 극복과 에너지절약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산업자원부와 에너지관리공단에서는 겨울철 실내 적정난방온도(20~18℃)를 유지, 난방에너지 비용 약 1조원이상을 절약할 수 있도록 ‘난(暖),2018’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거제시에서도 전 시민이 내복입기 등을 통하여 적정난방 온도를 준수함으로써 동절기 에너지절약에 적극 동참하여 난방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