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문화관광상품 APEC 전시실 전시
오는 12월 5일부터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서 판매
작성 : 2005년 11월 22일(화) 10:39 가+가-

거제시가 개발한 문화관광상품이 이번 부산에서 개최된 APEC 행사시 ‘벡스코’ 에 전시돼 각국의 귀빈과 수행원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 간 시는 문화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지난해 4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상품 개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넥타이 등 총 45종을 개발했으며 그 중 25종을 특허청에 시제품으로 의장 출원, 지난 10월 20일부로 등록을 마쳤다.
거제시는 지난 7월 제품생산 및 판매업체 선정을 위한 업체 공모와 함께 디자인 및 판매전문업체 ‘누브티스’ 를 선정, 8월 22일 생산 및 판매 계약을 완료했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써 년간 매출액의 5%를 로열티로 시에 납부하는 조건으로 누브티스는 전국 판매망을 통해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거제시가 개발한 문화관광상품의 벡스코 전시에 이어 올 12월 5일부터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도 판매하는 등 우리시 문화관광상품 마케팅을 통한 대외홍보는 물론 시 재정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그 간 시는 문화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지난해 4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상품 개발 계약을 체결한 이후 넥타이 등 총 45종을 개발했으며 그 중 25종을 특허청에 시제품으로 의장 출원, 지난 10월 20일부로 등록을 마쳤다.
거제시는 지난 7월 제품생산 및 판매업체 선정을 위한 업체 공모와 함께 디자인 및 판매전문업체 ‘누브티스’ 를 선정, 8월 22일 생산 및 판매 계약을 완료했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써 년간 매출액의 5%를 로열티로 시에 납부하는 조건으로 누브티스는 전국 판매망을 통해 판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거제시가 개발한 문화관광상품의 벡스코 전시에 이어 올 12월 5일부터 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서도 판매하는 등 우리시 문화관광상품 마케팅을 통한 대외홍보는 물론 시 재정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