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앞두고 4개농협 이 감사 간담회
합병의 필요성과 합병 후 조합변화에 관심
작성 : 2005년 11월 23일(수) 16:43 가+가-
12월 14일 농협합병 조합원 투표를 앞두고 있는 거제, 사등, 둔덕, 동부농협 등 거제시 서부권 4개농협 이.감사 29명이 모여 합병추진에 따른 간담회를 개최했다.
23일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지부장 손정주)에 모인 4개 농협 이 감사들은 지부관계자에게 ‘조합 합병이 필요한 이유’ 및 ‘합병 후 조합의 변화’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합병에 관계된 의문점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합 이.감사들은 “농협 시지부에서 좋은 자리를 마련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그동안 잘못 이해하고 있던 조합합병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됐다” “앞으로 조합원들에게 4개 조합합병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하겠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3일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지부장 손정주)에 모인 4개 농협 이 감사들은 지부관계자에게 ‘조합 합병이 필요한 이유’ 및 ‘합병 후 조합의 변화’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합병에 관계된 의문점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합 이.감사들은 “농협 시지부에서 좋은 자리를 마련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통해 그동안 잘못 이해하고 있던 조합합병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됐다” “앞으로 조합원들에게 4개 조합합병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