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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쿄 오사카 일본관광객 유치 관광 설명회
경남의 관광자원 일본 여행업계에 소개
작성 : 2005년 12월 01일(목) 17:09 가+가-
김채용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경상남도 관광홍보 참가단 20명이 11. 29(화)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도쿄(11.29)와 오사카(12.1)에서 처음으로 일본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 일본 여행업계, 관광기자단,·관광협회·관계공무원, 한국관광공사지사 등 16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일본과 가장 가깝고 문화적으로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경남의 우수한문화유산에 대한 호기심과 경남관광자원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에 참가한 대부분의 여행업체들은 일본과 역사적인 관계가 깊은 경남의 관광자원 중에서도 이도다완 등 도자기문화와 사찰문화, 음식문화, 가야권문화 등 일본 학생들의 수학여행단 상품이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설명회를 통해 참가업체중 3개업체는 경남도 관광협회를 비롯한 두손여행사측에 내년 진해군항제를 비롯한 경남의 주요관광지에 3,550여명을 보내겠다는 MOU 양해협약서를 체결과 함께 업체에서 경상남도의 관광자원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35억여원의 경제적인 유발 효과와 외자유치를 이루었다
이번 설명회에 참가한 관광업체들은 “경남에 미쳐 알려지지 않은 우수한 문화유적지가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 말했고 KNTV 행정부지사 인터뷰제의, 트래블저널지 경남관광홍보취재, 오사카 관광주요일간지 취재 등일본 유수의 관광관련 언론, 매체에서 취재요청이 쇄도하기도 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아리랑TV에서 경남의 관광자원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제작한 ‘I Love 경남’ 동영상물을 방영했고 경남의 관광자원과 2006년 고성세계엑스포도 홍보했다.
국악연주단의 연주 등 관광과 문화가 어우러진 품격높은 설명회로 평가받은 이번 토쿄 오사카 관광설명회 참석자에게 경남관광홍보 CD와 일어판 브로슈어, 지도, 경남에서만 생산되는 이도다완 등 선물을 증정, 이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번 일본주요도시 관광설명회를 계기로 앞으로 경상남도와 일본 도쿄, 오사카간의 전략적 관광교류 확대는 물론 지속적인 현지 홍보활동을 전개 경남의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우호적인 협력체계를 유지 상생의 길을 모색해 나갈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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