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종합관광안내소 건립 국비 5억원 확약
거제시,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설명회
300여 국내외투자자 관심 있는 질문과 답변 이어져
300여 국내외투자자 관심 있는 질문과 답변 이어져
작성 : 2005년 12월 02일(금) 10:08 가+가-

거제시는 지난 달 29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관광투자유치설명회에 참석 해금강지구 숙박상업용지 분양과 거가대교 관광휴게소 조성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관심 있는 투자자로부터 질문을 받는 등 관광사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설명회는 부산,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 전국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거제시가 참여했다.
거제시는 투자환경과 관광기반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투자유치를 안내 했으며 특히, 오는 12일 개통하는 통영-대전중부고속도로 개통과 2010년경 개통되는 거가대교 건설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등 급속도로 변하는 거제의 접근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김화순 관광진흥과장은 브리핑에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거제시를 매끄러운 설명으로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고, 동행한 실무계장들도 일대일 개인면담을 통해 거제에 관광사업을 투자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관광거제 홍보에 열의를 보였다.
또한, 관광투자 설명회를 마치고는 문화관광부에 들러 해금강집단시설지구 분양과 관련한 시의 입장을 전달하고 조기에 분양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자리에서는 옛 동료와 27년 만에 만났지만 한참동안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업무적인 대화만 나누다 뒤늦게 조우의 기쁨 나누는 등 한바탕 웃음이 이어지기도 했다.
주인공은 문화관광부에 근무하는 김한곤 사무관과 김화순 관광진흥과장. 두사람은 지난 78년 둔덕면에 면서기로 같이 근무했었지만 27년의 세울탓인지 한동안 알아보지 못하는 헤프닝을 연출한 것.
이날 김 사무관은 즉석에서 2007년도 종합관광안내소 건립에 따른 국비 5억원의 예산을 거제시에 지원해 주겠다고 확약했으며 김화순 과장은 내년 1천200명이 참석하는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개최를 건의하기도 했다.
김 사무관은 문광부에서 관광안내업무와 해설사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설명회는 부산,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등 전국 7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거제시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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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순 관광진흥과장은 브리핑에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거제시를 매끄러운 설명으로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고, 동행한 실무계장들도 일대일 개인면담을 통해 거제에 관광사업을 투자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관광거제 홍보에 열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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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리에서는 옛 동료와 27년 만에 만났지만 한참동안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업무적인 대화만 나누다 뒤늦게 조우의 기쁨 나누는 등 한바탕 웃음이 이어지기도 했다.
주인공은 문화관광부에 근무하는 김한곤 사무관과 김화순 관광진흥과장. 두사람은 지난 78년 둔덕면에 면서기로 같이 근무했었지만 27년의 세울탓인지 한동안 알아보지 못하는 헤프닝을 연출한 것.
이날 김 사무관은 즉석에서 2007년도 종합관광안내소 건립에 따른 국비 5억원의 예산을 거제시에 지원해 주겠다고 확약했으며 김화순 과장은 내년 1천200명이 참석하는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개최를 건의하기도 했다.
김 사무관은 문광부에서 관광안내업무와 해설사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